Re:제 전화번호가....

2008. 5. 24. 오전 11:55:44

글자
 

▒▒▒ ♥ ▒▒▒ 오늘 좋은 날입니다!! 요셉형제님 올리신 글을 보니 오늘 기분이 엄청 좋습니다. 건강하신 몸으로 퇴원을 하셔서 우리 성가대에서 큰 역활을 해주시니 너무도 좋습니다. 자매님도 많이 건강해져서 퇴원했죠? 부부의 사랑이 더 애틋한 순간들이랍니다. 왕십리의 젊은이들. 인홍씨. 승안씨. 현우씨.도 모두들 함께 한다면 남성들의 목소리가 큰 몫을 하겠건만... 요셉씨가 왕십리에 다시 입성을 하셨으니 울 젊은이들도 다함께 찬양노래 부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다건너에 있어도 언제나 제 마음은.. 왕십리..영원한 왕십리에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2008년 5월 27일 오후 12:59

    왕십리와 항상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