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갠적으로 강세희 데레사 선생님을 굉장히굉장히 존경하며 사는 최호만 세르지오라합니다.
선생님께서 왕십리성당에서 지휘를 하신단이야긴 진작에 들었지만 우연찮게 검색을 해보니 글로리아 성가대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무례를 무릎스고 클럽회원으로 가입했구여...기회가 된다면 여러어르신들과 함께 강세희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싶습니다.ㅎㅎ
저의 본당이야 인천 주안5동이긴하지만 지금으로선 마음이 자꾸만 그쪽 왕십리성당의 글로리아성가대로 가구있는거같내여..
클럽을 보니 분위기도넘 좋으신거같구여..서로가 서로를 생각해주는 아름다운 마음씨들이 넘쳐흐르는거같습니다.
인원이 많던 적던 단체라함은 의견이 분문하기 마련인데도 글로리아성가댄 넘 아름다운 그리고 함께한다는것이 넘 행복해보이는것같기만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강세희선생님께서 속한성가대라서 그런지 여러분들 한번도 잠시도 뵙지않았지만 왜이리 다 어머니같고 아버지같고 누님들 같으신지..왠지 모를 이 친근함 어떻게 해석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강세희 선생님은 참으로 많은 이들에게 힘과 웃음을 짓게하시는거같아여.
저또한 강세희 선생님으로 인해 많은 교훈과 내가 열심히 살아가야할 이유를 알게되었거든요..
그래서 강세희 선생님의 목소리만 들어도 힘이나 힘든 일과중에도 웃을수있답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꼭 우리 글로리아 성가대 어르신들과 함께할수있을 날을 두손모아 기다리며 살아가도될런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다가오는 구정연휴 모두들 행복하게 보내시고 앞으로 하느님의 더큰사랑을 누릴 글로리아성가대로 발전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08년 2월 1일
인천에서 최호만 세르지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