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다니러 왔습니다..2 ♣

2007. 8. 25. 오후 10:33:37

글자
    잠시 다니려 왔습니다.
어쩌다 어쩌다~~~미쳐 글도 못 올리고 떠나왔네요 보고픈 이들을 생각하면 항상 마음 뿌듯하답니다. 그리운 마음 가득 담고 잠시 쉬고 가렵니다. 21일 화요일 밤늦게 도착하여 인터넷도 오늘에서야 개통되어 얼마나 반갑던지... 하지만 모뎀이라 무척이나 느려서 글올리기 힘드네요 매일 방문할께요 소식 나누어요~~~~ 글로리아 성가대에는 40여명의 단원들이 지킴이로 있고... 글로리아 필 남성분들의 든든한 버팀목! 뿌듯합니다.. 항상 감사하고..고맙고... 그래서 성가대는 저의 영원한 짝꿍입니다!!!

댓글 5

  • 2007년 8월 26일 오후 3:13

    단장님 가신줄도 몰랐어요~~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는데, 좋은곳에서 잘 쉬시고 오세요!^^

  • 2007년 8월 26일 오후 10:14

    카타리나반주자님~~ 살짜기 와서 죄송합니다~~ 날씨도 더운데 건강하시고...보고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 2007년 8월 27일 오후 6:39

    단장님 가신 줄도 몰랐는데 주일날 알았어요. 모처럼 여유롭게 즐기다가 오셔요.. 이곳보다 많이 더우시죠? 그래도 일상을 벗어나셨으니 편안하게 이국 생활을 만끽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 2007년 8월 28일 오전 12:21

    카타리나~~안녕!!.가끔은 주변 일상생활을 모두 벗어나서 언어가 안 통해도 마음이 편한 곳이 그리울때가 있구려..이 곳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라도 모뎀으로나마 인터넷이 되니까..이렇게 소식을 들으니 좋구려...더운 날씨 건강하세....

  • 2007년 8월 29일 오전 12:47

    잘~~~도착 하셨다니. 반갑습니다.!! 며칠전 단장님의 글을 보고 내마음을 전하려 했는데 컴퓨터가 오류가 생기는 바람에 인사가 늦었군요 그 곳은 어때요? 요즈음 여기는 마지막 늦 더위가 기승을 부려 모두들 힘들어 한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