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형제님께

2007. 6. 12. 오후 10:49:51

글자
처음 뵙겠습니다(^^)

"옆에 음을 잡아주는 분이 없으면 입도 뻥끗 못하는 것이 나의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라고 쓰셨는데요^^

악보작업을 하면 성가 10번을 부르는 것보다 더 유용합니다.

처음에는 보고 그리는것에만 열중을 하지만 잘되었는지 또 확인 하고 확인 하는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그음악을 이해하게 되고 플레이 시키다 보면 그음악은 내것이됩니다.

지금은 힘들더라도 나중에 그작업이 내 음악실력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것입니다.

메모장에 쓰려 했으나 쓰지를 못해서 게시판에 올립니다.

댓글 2

  • 2007년 6월 13일 오전 12:48

    박찬용요셉님!! 반가워요....지난번 성모의밤 특송곡 "살베레지나"악보 주셔서 감사했어요...주신 악보로 성모의밤에 멋지게 불렀답니다.."영원한 왕십리"입니다...!!

  • 2007년 6월 14일 오전 3:40

    박찬용님 감사합니다. 어떤 분이신지는 모르지만 형제님의 말씀대로 지금의 작업이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