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겠습니다(^^)
"옆에 음을 잡아주는 분이 없으면 입도 뻥끗 못하는 것이 나의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라고 쓰셨는데요^^
악보작업을 하면 성가 10번을 부르는 것보다 더 유용합니다.
처음에는 보고 그리는것에만 열중을 하지만 잘되었는지 또 확인 하고 확인 하는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그음악을 이해하게 되고 플레이 시키다 보면 그음악은 내것이됩니다.
지금은 힘들더라도 나중에 그작업이 내 음악실력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것입니다.
메모장에 쓰려 했으나 쓰지를 못해서 게시판에 올립니다.
마르코 형제님께
2007. 6. 12. 오후 10: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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