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장미가 더 소중합니다.

2007. 4. 17. 오전 12:17:51

글자
      내적 연결

      서로 내적으로
      깊이 연결된 느낌은 삶에 큰 힘이 된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매우 큰 삶의 힘을 얻는다.
      우리가 나누는 사람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하다는 것을, 누군가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때 우리는 큰 힘을 얻는다

      - 레이첼 나오미 레멘의 "할아버지의 축복"중에서


      * 왜 이런 말이 있잖아요?
      "나와 관계 맺지 않은 백만 송이 장미보다
      나와 관계 맺은 한 송이 장미가 더 소중하다"
      세상은 혼자가 아닙니다. 많은 관계 속에 살아갑니다.
      강물에 빠져 허우적일 때 밧줄 하나만 붙잡으면 살 수 있듯,
      단 한 사람이라도 누군가와 내적 연결이 되어 있으면
      그 어떤 위급한 상황에서도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옮겨 온 글-





 

댓글 1

  • 2007년 4월 17일 오전 9:47

    예! 모든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평범한 진리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물론 음악도 너무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