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아도 볼수 있는 것...

2007. 2. 18. 오전 12:13:47

글자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 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 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 선 추운 겨울 벌판 같을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하루는 자신을 위하여 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 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환경에 굴함 없이
    간직한 꿈을 향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 박지영의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나누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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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음식을 장만하여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조상님께 제사도 올리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는 우리네 풍속은 참으로 정겹습니다.

    잠들기 전..좋을 글이 있기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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