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바오로님께 문병다녀왔습니다.*
오늘 여성단원들은 서울척병원에서 디스크로 입원해계신 바오로형제님께 문병다녀왔습니다.
누워계신 모습이 환해보이셔서 하나도 아프신 분같지 않으시더군요 언제나 활짝 웃으시는 미소는 여전하셔서 곧 쾌차하셔서 빠른 날에 활짝 웃으시면서 연습실로 들어오실 날이 기다려집니다.
곁에서 간호하는 엘리사벳 자매님의 환한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도 한결 마음이 가벼웠습니다.
부부님의 사랑을 부러워합니다. 빨리 회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김희태바오로 형제님께 문병 다녀왔습니다...
2007. 2. 1. 오후 1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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