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태바오로 형제님께 문병 다녀왔습니다...

2007. 2. 1. 오후 11:09:40

글자

* 김바오로님께 문병다녀왔습니다.*
오늘 여성단원들은 서울척병원에서 디스크로 입원해계신 바오로형제님께 문병다녀왔습니다.
누워계신 모습이 환해보이셔서 하나도 아프신 분같지 않으시더군요 언제나 활짝 웃으시는 미소는 여전하셔서 곧 쾌차하셔서 빠른 날에 활짝 웃으시면서 연습실로 들어오실 날이 기다려집니다.
곁에서 간호하는 엘리사벳 자매님의 환한 미소가 우리들의 마음도 한결 마음이 가벼웠습니다.
부부님의 사랑을 부러워합니다. 빨리 회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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