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목소리로 사귐.섬김.나눔으로 봉사하는 성가대!!!

2006. 10. 26. 오후 10:55:57

글자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 해 주는
    한 공동체에 모였습니다.

    우리들의 공동체는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세상.

    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 흐르는 곳 ...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
    살아온 시간 속 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 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는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
    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 옮긴 글 -

    .............................

    우리는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
    신명나고 즐겁고, 재미있는 그리고 항상 천상의 소리를 내고자 노력하는
    성가대 여러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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