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밟으며 지나가는 오늘이
하늘나라의 삶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오늘 만나게 될 모든 사람이
주님이 보내신 분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 감당해야 할 일들이
내 손에 맡기신 주님의 일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오늘 가게 될 그곳이
주님이 보내신 곳이며.
오늘의 모든 시간이
주님이 맡기신 소중한 시간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피곤해 쉬는 시간이
주님안에서 누리는 행복의 시간이 되게 하시고,
즐거운 이 시간이
주님이 내려주신 상급 임을 알게 하소서.
고통을 당하는 이들속에서
고난 당하신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집 없이 헤매는 이들 속에서
머리 둘곳 없으셨던
주님의 곤궁함을 생각 하게 하소서.
바라보는 풍경 속에서
자연을 벗 하셨던
주님을 그리위 하게 하시고,
호흡하는 순간 마다
그분의 숨결이 축복이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