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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이끄시네 ☜
눈부신 햇살안고 바람과 구름 두 손에 담아 주와 함께 걸어가는 길 내딛는 발걸음 상쾌해
걷다가 힘이 들땐 그 품에 안겨 쉬어가면 돼 주와 함께 걸어가는 길 다시 또 휘파람 불며
날 이끄시네 나의 노래되어 춤이 되어 내 안에 끝없는 기쁨 나 주와 함께 걸어가리 아하~ 우~ 주가 날 이끄시네
무지개 따라 가는 어린아이처럼 노래하는 천사처럼 나 주와 함께 걸어가리 아하~ 우~ 주가 날 이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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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형제님!!! 신학원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가단원 모두의 음악!!꽃다발을 받아주소서 기쁜 일은 모두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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