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과 감사의 말은 많이 할수록 엔돌핀 솟아요~...♣

2007. 2. 27. 오후 1: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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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과 감사의 말은 많이 할수록 엔돌핀 솟아요~...♣*

오늘은 묵은 먼지도 털어내고 이부자리를 널려고 옥상에 올라가보니 맑은 하늘이 눈을 부시게 합니다... 맑은 하늘아래 무지개가 보이는 듯하여 기분도.. 마음도..상쾌하네요.

단원들에게 2007년에는 축일선물로 무엇을 할까..망설이던차에 요왕형제님이 예쁜 미사보를 선물로 만들어 주셨으니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또 있으랴..

단원여러분...예쁜 미사보를 디자인하여 만들어주신 요왕형제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 분을 위해 기도해주시면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또 있겠습니까!

"고맙습니다" 말은 많이 할 수록 엔돌핀이 팍팍 솟아난답니다.

이종복 요왕형제님! 고맙습니다.!!

주보에 "간장종지" 글 올립니다.

*바람*

모래는 설탕이고,
돌멩이는 맛있는 네 빵이면 좋겠지.
큰 나무는 집이고,
꽃들은 모두 네 애인이면 좋겠지.
흙은 황금가루.
들판은 푹신한 네 침대이면 좋겠지.
오늘도 바람은 불고,
바위는 묵묵히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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