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기쁨을 함께 나누 시지요?

2007. 4. 12. 오전 9:17:11

글자
안녕하세요? 미국 이민온지 17년되는 왕십리 성당 old timer 이상우[아벨]이라고 합니다.
1965년부터 성가대에서 솔리스트로 10여년간 성악의 기초를{?}다졌었지요.중 3이었던다?
엄청 변하였겠지만 성당 내부는 변함 없는겄같군요.호랑이같은 지신부님,금발의 매리암 신부님등등...
여기는 박찬호가 먹튀했다는 알링턴이 저희본당 구역인 FortWorth라는곳입니다. 그때성가대에서 주제 넘게도 솔로를 한덕으로 음악 전공하고 이젠 이곳에서 지휘도 하니 추억이 새롭기만 하군요.제 대자되는분이 몇분 있는데 지금쯤 중년이 넘은 지긋한 나이에 이르셨을테니 만시 지탄 입니다.그리운 마음과 옛추억에 몇자 적어봅니다.
아름답고 즐거운노래로 주님을 찬양하시고 주님의 은총 충만한 성가대,성가단원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 1

  • 2007년 4월 12일 오후 2:21

    아..그러시군요..지신부님 계실 때라면 전 그 때 지신부님께 영세를 받았답니다...그 곳의 좋은 소식도 전해주시고....서울에 오시면 꼭 성가대에서 솔로로 멋진 성가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