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便紙

2007. 4. 24. 오후 11:27:01

글자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되어, 당신의 삶을 결정 짓습니다. 내 생각과 내 말이 내 삶을 결정합니다. 이러한 것을 알고도 생각과 말을 함부로 하시겠어요? 함부로했던 불평불만의 마음, 부정적인 말을, 오늘, 깨끗하게 다 버리고 씻어버리세요. 축복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 상대를 세워주는 말을 함으로써 삶의 주름이 점점 펼쳐지는 아름다운 축복을 경험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분명히 패배할 상황에서 승리를 고백하세요. 분명히 모자란 상황에서 풍부함을 고백하세요. 자기가 말한대로 됩니다. 자기가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으로 가득찬 말들이 당신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당신의 믿음 대로 될 것입니다. 너는 내 운명이 아니라 내 말이 내 운명임을 기억하시길 빕니다. - <아름다운 便紙 중에서>                 

댓글 3

  • 2007년 4월 25일 오전 12:04

    맑은 물에서 내 얼굴 보면 어떤 모습일까...발 담그고 하늘 쳐다보며 "오 데니보이" 노래부르고 싶구려....

  • 2007년 4월 25일 오전 12:39

    예! 넘 좋습니다. 오늘 늦은 밤에 우리의 사고가 우리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말 그렇지요, 그렇지만 알고도 못하는 범부의 맘 아실런지요. ㅎㅎㅎ 물론 음악 넘 좋숩니다. 늦은 밤에 술 한잔 하고서...

  • 2007년 4월 25일 오전 12:40

    술이 한잔 들어가니 오자도 나오네요. ㅎㅎㅎ 음악이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