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의 정비례와 반비례 ♣

2007. 7. 10. 오후 10:45:42

글자
 
    행복의 정비례와 반비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창조주가 되고 "나중에"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 입니다.

    사람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이고
    "너는 너, 나는 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블행의 독불장군입니다.

    용서할 줄 하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 울뜨레아 팀회합 정례모임紙에서 옮겨옴 -

댓글 3

  • 2007년 7월 11일 오전 1:24

    조금전에 친구들하고 술을마시면서 티걱 테걱 격한말을하고 와서 속상해는테 좋은글 참.좋네요

  • 2007년 7월 11일 오후 7:43

    오늘 마음이 많이 우울했는데이글을읽고나니 그래 나도행복한사람 넘좋아유

  • 2007년 7월 12일 오전 12:07

    비가 오면 괜히 마음이 센치해진단 말이야...그래서 나도 오늘은 우울했다우..그래서 잠들기전에라도 이 글을 읽으며 "나는 행복하다..나는 행복하다.."외치고 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