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테파노입니다 게시판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몇시간이 지나면 명절도 끝나가는군요 내일이면 일상 생활로 돌아 가겠군요 명절을 치르고 나면 명절 증후군을 앓는다는데...
진정으로 명절을 좋아하고 즐기는 것은 세상 물정 모르는 아이들뿐입니다. 명절은 누구에게나 딜레마입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 명절은 매년 치러야 하는 홍역 입니다. 피해갈 수 없다면, 서로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며 지혜롭게 넘길 수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명절이라는 고난을 즐겨 보세요.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해 보세요. 오해로 인한 원망을 줄일수 있습니다
-부부로 산다는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