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습니다.Re:가입인사

2009. 4. 4. 오전 10:03:18

글자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전철을 타듯
 
당신을 갈망 했습니다.
망울진 개나리 꽃순이
다스한 봄바람을 갈망 하듯
 
잠시 헤어진 친한 동무를 만난 것 처럼
동네골목을 헤매이며 밤새 어울리던
그런 어깨동무처럼..
 
마음을 열고
웃통을
벗고
아에/ 알몸으로
 
당신을
당신을 맞이 합니다
 
 
글로리아Feel만세만세만만세
 

댓글 1

  • 2009년 4월 13일 오후 11:44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