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평화

2009. 4. 13. 오전 8:42:23

글자
축! 부활.
어제(일) 부활절 미사에 성가를 함께 할 수 있어서  고마웠습니다.
언제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단장님/부단장님! 지휘자님과 반주자님!
항상 열심히 하시는 형제/자매님들!  그리고 이런 시간을 내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마음의 평화와 감사가 함께하는 힘차고 멋진 일주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글로리아 성가단 화이~팅!
 

댓글 2

  • 2009년 4월 13일 오전 11:33

    어제 처음 봤지만 오랜 동무같은 친근함을 보여준 세바스찬 형제님 반가웠습니다.

  • 2009년 4월 14일 오전 12:02

    저는 두번째 봤어도 서먹함이 느껴지지 않는 온화하신 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