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1개의 글
- 214최영희07.09.2078-
♡ 서울 갑니다~~~♡[2]
서울 가네요... 타국에서의 한 달이 한 10년을 산 것 같아요. 며칠 전 인도네시아에 지진 발생했다는 뉴스를 듣고는 제일 먼저 스로베니아에 있
#214최영희07.09.20조회 78 - 201최영희07.09.03111-
소식 전합니다..[6]
한 지구안에서도 이렇게 서로가 글을 써서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신비함에 감탄합니다.. 서울 떠날 때엔 날씨가 무덥더니 처서도 한참 지난 후에야
#201최영희07.09.03조회 111 - 198정현옥07.08.3086-
현문우답[3]
[백성호기자의현문우답] 어디를 향해 기도하십니까? 19 [중앙일보] 관련링크 백성호 기자의 현문우답
#198정현옥07.08.30조회 86 - 193최영희07.08.25148-
♣ 잠시 다니러 왔습니다..2 ♣[5]
잠시 다니려 왔습니다. 어쩌다 어쩌다~~~미쳐 글도 못 올리고 떠나왔네요 보고픈 이들을 생각하면 항상 마음 뿌듯하답니다. 그리운 마음 가득 담고
#193최영희07.08.25조회 148 - 187최영희07.08.15119-
▒ ▒ 성서쓰기에 많이 참여합시다~~ ▒ ▒
- 성서쓰기- 2003년 1월부터 성서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8월 15일. 성모승천대축일에도 우리 성가대 단원들의 정성어린 성서필사를 봉헌했습
#187최영희07.08.15조회 119 - 186정현옥07.08.1292-
겸손이란....[1]
겸손이란 우리는 늘 겸손한 성품에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왜냐하면 조금만 무관심하면 교만이라는 잡초가 자라기 때문입니다. 모든 잡초가 그러하듯,
#186정현옥07.08.12조회 92 - 185
최영희07.08.12143-♥ 신부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윤일선 타르치시오 본당 주임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오며 항상 주님 안에서
#185최영희07.08.12조회 143 - 164최영희07.07.1071-
♣ 행복의 정비례와 반비례 ♣[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행복의 정비례와 반비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
#164최영희07.07.10조회 71 - 156곽지순07.07.0176-
감사 합니다[1]
조심스러움과 설레임으로 무사히 잘다녀와서 감사드림니다 외출이 단원들간의 우정이 돈독해 졌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서로 사랑하는 단원들이되었으면
#156곽지순07.07.01조회 76 - 153원연식07.06.2790-
어딘지도 모르는 곳[2]
어딘지도 모르는 곳 다리건너 외딴집에는 누군가?가 살고 있는지 닭도 울고 신발도 보여 일에지쳐 홀가분히 바람 쐬러 나왔던 길 한발두발 걷다보니
#153원연식07.06.27조회 90 - 147최덕순07.06.2079-
내 사랑 찾아가는 길[1]
내 사랑을 찾아가는 길 내 마음을 알까봐 내 마음을 들킬까봐 설마설마 했더니 그리움이 자꾸만 돋아나 속살까지 파고드는 정탓에 눈물난다. 가슴이
#147최덕순07.06.20조회 79 - 140박찬용07.06.1287-
마르코 형제님께[2]
처음 뵙겠습니다(^^) 옆에 음을 잡아주는 분이 없으면 입도 뻥끗 못하는 것이 나의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라고 쓰셨는데요^^ 악보작업을 하면 성가
#140박찬용07.06.12조회 87 - 135김이정07.06.0762-
가톨릭정기연주회가 오는 6.23일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가톨릭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안내해드립니다. 1년에 두번 가지는 연주이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합창단원 모두가 미사전례를 음악으로
#135김이정07.06.07조회 62 - 134
최영희07.06.0582-"글로리아 필" 남성분들 제주도로 MT.[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글로리아 필 남성단원분들 제주도로 MT. ▒ 오늘(6/5일) 제주도로 남
#134최영희07.06.05조회 82 - 132
최영희07.06.0470-영화 "밀양"..을 관람한 후 옮긴 글입니다...
밀양(密陽), 시크릿 선샤인(Secret sunshine), 숨어 있는 빛 마음의 빛, 그 에게서 시크릿 선샤인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아
#132최영희07.06.04조회 70 - 124최영희07.05.24100-
♡ 그리움을 가슴에 담고 잘 다녀 왔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리움을 가슴에 담고... 살랑이는 바람따라.... 움직이는 구름따라.
#124최영희07.05.24조회 100 - 109김재용07.05.0868-
행복한 5월
글로리아 성가대 형제자매님 들 안녕 하셔요! 오늘은 왠지 무슨생각에?.... 5월하면 성모님 .성모님 하면 장미꽃 . 장미꽃 은 성모님 의 따뜻
#109김재용07.05.08조회 68 - 106
최영희07.05.05101-♣ 잠시 다녀오겠습니다....♣[4]
마음속엔 언제나 그대들이 차지하고 있음을..그대들은 아십니까..^^^ 여행을 그리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마르고.. 목도 마르고..
#106최영희07.05.05조회 101 - 98최덕순07.04.2479-
아름다운 便紙[3]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성격이 되고, 성격이 운명이 되어, 당신의 삶을 결정 짓습니다. 내 생각과
#98최덕순07.04.24조회 79 - 95최영희07.04.2162-
아버지는 누구인가...[1]
아버지는 누구인가.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기가 기대한 만큼 아들 딸의 학교
#95최영희07.04.21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