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성가단원으로
처음으로 부활절을 여러분과 함께 한 소중한시간
부족함이 많아 갈등도 있었지만
우리의 일상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장이 되길
기도 드리고 싶군요.
최선을 다하시는 단장님을 선두로
지휘자님, 반주자님, 임원여러분, 단원모두가 하나되어
새봄 꽃들의 향연이 대지를 아름답게 꾸미며
새 생명의 숨을 불어 넣어주는 이때에
우리들은 성가로 부활의 기쁨을 환호하였지요.
주님 부활의 기쁨과 영광과 은총이
소중한 당신 가족 모두에게 늘 함께하시기를....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이 (유스티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