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을 보내고

2009. 4. 13. 오후 8:53:27

글자

 글로리아 성가단원으로

처음으로 부활절을 여러분과 함께 한 소중한시간

부족함이 많아 갈등도 있었지만

우리의 일상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장이 되길

기도 드리고 싶군요.

최선을 다하시는 단장님을 선두로

지휘자님, 반주자님, 임원여러분, 단원모두가 하나되어

새봄 꽃들의 향연이 대지를 아름답게 꾸미며

새 생명의 숨을 불어 넣어주는 이때에

우리들은 성가로 부활의 기쁨을 환호하였지요.

주님 부활의 기쁨과 영광과 은총이

소중한 당신 가족 모두에게 늘 함께하시기를....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이 (유스티나)

 

 

 

 

 

 

댓글 6

  • 2009년 4월 13일 오후 11:41

    유스티나~~~님!!! 풍요로운 글 속에는 사랑이 듬뿍 담겨있소. 우리 함께 한마음, 한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함에 기쁨 가득하오~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음악에 취해 기분 UP되었소!!

  • 2009년 4월 13일 오후 11:42

    세번째 시도!*^^* 성가대 단원 한분 , 한분이 모두 다~ 수고하시고 열심 해주신 덕이지요~~ 어느 한사람의 노력만으론 않되는 일입니다! 모두 수고 하셨어요!

  • 2009년 4월 13일 오후 11:49

    이 배경음악....어린 시절이 생각나게 합니다...잠들기 전, 라디오를 끼고 살았었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정말 ~ 좋아요!^^

  • 2009년 4월 14일 오전 12:04

    ^^나는 여고시절..밤에 이불속에서 이어폰끼고 음악에 취해서 울기도 하면서 잠들던 생각이 나네~~~아~~그리운 여고시절로 돌아가고파라~~~~

  • 2009년 4월 14일 오전 9:18

    성가로 함께 주님을 찬양해요 계계속...

  • 2009년 4월 14일 오전 10:16

    참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