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제자 돼기

2009. 4. 14. 오전 9:55:48

글자
영세받고 첫 영성체를 하면서
첫 소원은 꼭 하느님께서 들어 주신다는 수녀님
말씀에
촛불을 들고 기도했습니다.   근데
 
정말 정말로
소원 계속 이루워 지고 있고
앞으로도
꼭이루워 지리라 믿고 믿을 수 밖에 없읍니다.
 
이렇게 기도 했읍니다.
,,하느님 죽을 때 까지 당신을 잃어 ,<잊어>버리지 않게 하소서...,,
그런 내용인데 하느님 께서 나를 놓지 앟으시기에
만고땡인 소원인 것이다
 
이렇게 이루어 질 기도 같았으면
,,하느님 부자가 되게 해주셔요,,
,,하느님 당신이 주신 재주<탈란트>를 마음껏 쓸수 잇게 해주셔요,,
이런 내용으로 했을텐데
억울한 생각이든다.
여러분들은 아는 누가 세례를 받으면,첫기도의 소원을
정말 좋은 것으로 기도하게 알려 주셔요.꼭
 
1편 끝

댓글 2

  • 2009년 4월 14일 오전 10:16

    그러게요. 꼭 이루워져야만 하는 첫번째 소원 처럼 보편적인 소원이 또 없을까요?

  • 2009년 4월 15일 오전 6:40

    느끼해ㅎㅎㅎ 근대 증말 첫 소원 들어주는겨. 나두 소원 빌걸.진즉 야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