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성가 큰 잔치를 끝내고

2009. 6. 30. 오전 7:23:18

글자
정말 감희 한말씀드리면
단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선상님,강세희지휘자님
                       김소영부지휘자님
                       
정현옥반주자님  참고로,갑장임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송민경부반주자님 참고로,앞으로 한일이 많아요.
 
우리어마이 최영희단장님
그리고 총무누님들............만세만세 만만세
 
저는 우리 국악성가를 배우는 기쁨과 그속에서 단원들의
우정을 배웠습니다.
기본이 부족한 저를 격려와 재칙으로 지도해주신 강세희 지휘자님,이제부터 더 열공하겠습니다.
또,반주곡을 3번씩 녹음을 해 주신 김소영선생님생유.
 
이번 기회를 통해 남성필은 선배님을 앞으로
험난하지만 즐거운 길을 간다고 합니다
,글로리아 필 남성 중창단 새로운 탄생입니다.
아마도,성탄캐롤,민요.가곡,가요등등을 연구 개발?해서
좋은일에 슨다고 하니 기대해주셔요
 
글로리아왕만세

댓글 6

  • 2009년 6월 30일 오전 11:05

    이제 슬슬 중독이 시작되었군요^^

  • 2009년 6월 30일 오후 1:45

    아! 글쎄 만봉 스테파노가 능력도 안되는 남성들 부추켜서 중창단을 만들자고 설쳐대니 나원 참... ^*^

  • 2009년 6월 30일 오후 11:35

    ㅎㅎㅎ 설치는 열에 서십시오~~~음악 중독은 엔돌핀을 솟게 합니다~~~

  • 2009년 7월 1일 오후 1:45

    찬미 예수님 !비록 프로는 아니지만 마음과 뜻을 모으면 우리도 할수있다는 생각이 듬니다...^^

  • 2009년 7월 3일 오후 10:38

    ㅋㅋ~^^ 근데, 갑장이 몬가요?ㅋㅋ

  • 2009년 7월 4일 오전 11:14

    갑장은 동갑네기의 속어 입니다. 아마도 닛본말데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