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왔어요~~~^&^~
가는 세월 그 누구가 막을 수가 있느뇨
흘러가는 세월이 아쉽기도 하여라~~
이 세상에 최고로 사랑하는 우리 손주들~~
꼬~옥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애들 재롱은 눈에 담고..가슴에 담고..
못다 준 사랑은 마음에 남겨두고~~
스로베니아 ~ 비엔나 ~ 취리히를 거쳐
비행기타고 오늘 서울 왔어요~~
공항에 마누라 마중나온 my 남편님!!
하얀 머리와 콧수염이 유난히도 반짝이네요~~^&^
그동안 국악성가 공부하느라 애쓴 우리 단원 모두들~
멋진 국악성가부르는 모습이 보고싶어요~~
내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