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여행길에 오르시는 단장님!!!!
주룩주룩 내리는 비가,
여행길에 오르시는 단장님을 모든 단원들이
"엄마, 가지마."하며 바지 끝을 붙잡고 울며 때 쓰는 마음을
표현이라도 하듯이 쓸쓸하고 허전한 느낌이 저만의 느낌일까요?
생각만해도,
바라보기만해도.
아름답고, 맑고, 반짝이는 눈을 가진 손자녀들.
만나면 만날수록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힘의 생명력을 지닌
우리들의 천사들이지요.
손자녀들과 기쁨을 만끽하시고
그 기쁨 저희에게도 .......
그동안 많은 수고하신 단장님!!!!
그동안의 피로 말끔히 날려버리시고
다시 만날때를 기다리는
우리 단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향기와 보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유스티나예요.
PS: 저도 여행스케줄이 잡혀서 5월 마지막주일에 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국악축제곡 독학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