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리기도 쑥스러운 짧은 안식이었습니다.
계곡의 물과 녹음은 절정에 다다러 우리에게
충분한 휴식과 위안을 주더군요.
가평 적목리 조무락골산장인데,
거의 귀곡산장 수준이었습니다.,,<가는 길이....>
일을하다. 늦게 출발하였는데 4시쯤..
8시어둑어둑할때즘 가평에 도착했는데
산장까지는.아직도 외길로20분.옆에 아내는 차안에서지만 무섭다고 투덜투덜 대고
저멀리 헤트라이트 불빛이 외길에서 운행을 긴장감더하는데
어떻게쩌떻게 해서 도착했더니 아귀들린 동료들이
나를 반기는지,화물차에 실려잇는 음식들을 반기는지
자우지간 반기더라고요.
급히 가져간 삼계탕에 인삼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맑은공기와 물소리를 들으면서
지냈습니다
여름의 한가운데 우리 단원 여러분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시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시길
기도합니다.
항시 우리 가운데 계시는 예수님을 찬미하며,이글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