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바오로 2세"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중 기도(관상)관련 발췌문

2007. 1. 11. 오후 5:28:26

글자

사랑하는 젊은 벗들이여,

 

여러분의 마음을 들어 높이는 관상의 방법을 배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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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이란  어떤 것에 깊이 몰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대가 어떤 사람곁에 현존한다는 것은

 

주의를 기울여 온전히 그와 함께 있다는 뜻입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매일 예수님께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 마음안에 계신 예수님을 날마다 주의깊게 듣고

 

온전히 그분을 위해 현존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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