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체험 <김기호 펠리노>

2006. 7. 4. 오전 11:20:35

글자
신비체험

성령의 은사인 신비체험

 

 ㅇ 신비체험은 영혼안에서 일어나는 하느님의 신적활동에 관한 수동적 체험이며, 초자연적 방법에 따라 작용하는 성령의 은사이다.

 

 ㅇ 은사의 작용은 신비현상의 본질을 형성하고, 성령의 은사가 작용할 때 신비적 활동이 있게 된다.

 

 ㅇ 신적행위에 관한 자각은 신비적 상태와 수덕적 상태 간의 기본적차이점 중 하나이다.

 

 ㅇ 수덕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믿음과 사랑안에 있긴 하지만, 아직 인간적 방법으로 그리스도인 생활을 영위하며, 신적인 것을 일반적으로 내성과 추리에 의해서 인식한다.

 

 ㅇ 신비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은총생활의 실재를 자신들 안에서 체험하게 된다.  사랑의 심리적 수동성이 자신들의 생활을 지배함을 깨닫게 되며, 하느님과 일치시키며 거기서 우러나오는 결실을 누리게하는

자신들 밖에, 어떤 존재가 개입해 있슴을 다소 감각적으로 느낀다.

 

    - 여기서 주요동인은 성령이다. 그리고 영혼은 성령의 활동에 활기있게 반응한다. 

 

 

 

 <후 기>

 

 ㅇ 오늘 낮, 당차고 굳세게 살아가며 참신앙안에서 이땅에 참교육을실천하고자 무진 노력을 하는 카타리나님이 방문하였다.

 

    -내 안에 어둠이 가득하더라도 맑은 영을 바라볼 때면, 기분이 즐겁고  기쁜마음으로 대하게 되나보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당부하시는 말씀이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다. 소금이 짠 맛을 잃어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하시는 소리를 되새겨 본다.

 

  -소금과 빛은 세상안에서 정말 소중하고 유용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모두가 세상안에서 유용하고 소중한 사람이 될 때, 우리는 예수님안에서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될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승객의 안전을 지키는 비오형제님!

 -승객의 생명을 지키는 총무님! 

-성실과 신뢰로 안전운행을 약속하는 베드로(?)형제님!

 -밝은 미소, 웃는 얼굴, 견진성사로 더욱 이웃에게 밝은 희망을 전해줄 라이문도형제님!

 

  -세상에 빛이 되기 위하여, 내 안의 타협보다는 십자가를 메고 골고타 언덕을 오라가시는 예수님의 땀방울을 바라보며 성실과 열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작은 물방울이 되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면서 되게 죄송스럽습니다. 제가 꺼먹 꺼먹하거던요... 지속적으로 반성의 시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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