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보내며 < 김기호펠리노>

2006. 7. 4. 오전 11:12:41

글자
하루를 보내며

 

하루를 보내며 저녁기도를 드립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오늘 하루도 저희가 움직이며 활동하고, 살아가고 있슴을 감사드립니다.

 

저녁이 오면 오늘하루를 결산합니다.

 

논리적이지도 않고 다만 마음으로 감사로이 느낄 뿐입니다.

 

멍한 머리 속에서도 저녁이 오면, 감사로이 기도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렇게 움직이고 생각할 수있고, 살아 갈 수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감사할 뿐입니다.

 

누구에게나 고통이 있고 단점이 있습니다.

 

주님! 제가 줄기차게 니코친 중독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젠 그 중독에서 벋어나고 싶은데도 몸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주님! 저에게 축복하여 주시기를 청합니다.

 

제 의지로 할 수 없는 것, 주님의 은총을 청합니다.

 

이제 밤이 깊었습니다. 잠을 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님! 이 밤에 저히 모두를 축복하여 주시기를 청합니다.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가노라"

 

주님! 그 평화를 저희에게 주시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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