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에 대하여...

2006. 7. 26. 오후 3:15:04

글자

영성서적을 읽다가 좋은 구절이나 문장등이 있으면 이곳에 올려서 느낌을 함께 나누면 어떨까요?

 

해서 먼저 올려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 " (안드레아 가스파리노; 바오로딸)

 

는 책에서 이런 말이 있네요!

 

 

- 사랑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였나? 그렇다면 기도한 것이다.

 

   사랑안에서 진보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기도역시 진보하고 있는 것이다. - 

 

 

라고 시작하면서

 

 

_  기도는 나누는  것이다. 기도는 행동이고,

 

   자신을 내어주는 것이며, 희생하는 것이다.

 

   또한 기도는 자신을 바르게 교정하는 것이며,

 

   무질서에서 정화하는 것이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느님안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된다 -

 

 

- 기도는 의무가 아니다

 

  자연스런 욕구이며 필요이자 기쁨이다.

 

  의무로 숨을 쉬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기도가  사랑이라면 의무를 강조하기보다는

 

  필요성과 만족과 기쁨에 대해 말해야

 

  할 것이다 -

 

 

라고도 하네요.

 

공감되는 구절이라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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