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서적을 읽다가 좋은 구절이나 문장등이 있으면 이곳에 올려서 느낌을 함께 나누면 어떨까요?
해서 먼저 올려 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 " (안드레아 가스파리노; 바오로딸)
라는 책에서 이런 말이 있네요!
- 사랑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였나? 그렇다면 기도한 것이다.
사랑안에서 진보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기도역시 진보하고 있는 것이다. -
라고 시작하면서
_ 기도는 나누는 것이다. 기도는 행동이고,
자신을 내어주는 것이며, 희생하는 것이다.
또한 기도는 자신을 바르게 교정하는 것이며,
무질서에서 정화하는 것이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느님안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된다 -
- 기도는 의무가 아니다
자연스런 욕구이며 필요이자 기쁨이다.
의무로 숨을 쉬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기도가 사랑이라면 의무를 강조하기보다는
필요성과 만족과 기쁨에 대해 말해야
할 것이다 -
라고도 하네요.
공감되는 구절이라 올려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