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군기지를 찬성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2013. 8. 9. 오후 1:03:41

글자

제주 해군기지를 찬성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김광태(cosma)     번  호   2586
작성일   2013-07-23 오후 7:25:18 조회수   85 추천수   11
 
 
제주 해군기지를 찬성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쓸데없는 일에 목숨 거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합니다만..
제주 해군기지는 이미 정부의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고
머지않아 완공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소소한 게시판에서 무엇을 더 얻으시려고 이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대에 대한 비아냥과 인신공격으로 죄만짓고
성사볼 일만 되풀이 될 뿐인데
쓸데없는 설전을 지속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제 이 게시판은 반대하고 계시는 분들의
전용게시판으로 쓰시도록 양보하시고
일절 글쓰기를 중단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어떤 글이 올라와도 무응대로 일관 한다면
이런 지저분한 인신공격성 글들도 사라질 것이고
조회수가 줄어들면 관심도 시들해져서 결국 이 게시판도
용도폐기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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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날개
     (조오 페티 엮음, 김영무 옮김)

선함 

위대한 모든 것이 언제나 선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모든 선한 것은 위대합니다.

우리가 냉대할 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냉대하는 것이며,
우리가 얕잡아 볼 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얕잡아 보는 것이며,
우리가 미워할 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로 몸을 돌리든 우리 형제들 한 사람 안에
우리가 축복하거나 상처를 줄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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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재 (sa3377) (2013/07/23) : 그것도 한방법 이 될수는 있으나 서로 이견이 있드래도 화해 의 장이 되도록 분위기 조성 도 중요 한것 같아 시간 틈틈이 댓글 을 답니다...    
 
 박재석 (rhamian) (2013/07/23) : 김광태님 스스로가 토론에 참여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찬성과 반대를 하시는 분들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으리라 봅니다. 지금이야 변질된 부분이 많이 있지만, 많은 분들의 원 의도는 그렇지 않았겠지요.     
 
 홍석현 (mbahong) (2013/07/24) : 맞습니다 강원도 산속에 와 있어 무선인터넷이 되다 안되다 하고 밤에는 공유기 끄니 안되고 하여 글을 안쓰지만 XXXX들 행태가 이제는 참기 어렵지요 무대응이 최고의 대책이라 생각하여 이 게시판에는 이제 안쓰려고 합니다     
 
 홍세기 (hongpetrus) (2013/07/24) : 아~ 자글자글~~~~    
 
 이봉재 (sa3377) (2013/07/24) : 홍 형제님 - 그래도 틈틈이 좋은글 부탁 합니다,,강원도 어디 입니까...? 싼땅 이 있는지..?     
 
 박재용 (salva) (2013/07/24) : 각자 소신대로, 주어진 역할을 하면 좋겠지요. 저 또한 홍형제님께서도 틈나는대로 글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자글자글이면 어떻고 쭈글쭈글인들 어떻습니까. 흉칙한 멧돼지 상보다는 훨씬 아름답습니다.     
 
 홍세기 (hongpetrus) (2013/07/24) : 아이디 : jaguljagul 이것이 문제.    
 
 문경준 (jeunerhino) (2013/07/24) : 아, 베트남이란 공통점이 있군요. 자글자글녀도 베트남에 다녀왔다던데... 희한하지요? 빨갱이라면 학을 떼는 사람들이 어째 놀러간다고 하면 어디든 상관을 하지 않는 걸 보니... 싸서 그런가? 공부하러 가서 그런가? 당최...     
 
 박재용 (salva) (2013/07/24) : 홍 + 문 = 홍문으로 읽어야 되나.. 참으로 신비로운 조화다. 여기 찔끔 저기 찔끔.. 예서 깔짝 제서 깔짝.... 어쩌면 스케일이 바늘구멍만 할까.     
 
 홍세기 (hongpetrus) (2013/07/24) : 신비로운 조화, 그걸 이제 아셨나? 근데 자게판에 찬미와 찬양의 글을 올리실 때가 되신 거 같은데...    
 
 홍세기 (hongpetrus) (2013/07/24) : 뭐, 그래도 박+홍=바콩 보다는 훨 났다네요.    
 
 문경준 (jeunerhino) (2013/07/24) : 그냥 하나씩만 하지 그러나.. 하나는 둘이 됐다 하나 됐다 신출귀몰이고, 하나는 한 쪽에선 욕지거리 뒤에서는 성녀 찬양. 베트남은 공통점. 뭐하러 빨갱이 씹고 다녔대? 거기 가서 돈 퍼 주고 올 거면서?     
 
 박재용 (salva) (2013/07/25) : 마귀 대할 때와 성녀 대할 때 같을 수 있나. 달라야 정상이지. 그리고 빨갱이 밉다고 북한 동포 안 보나.. 역시나 반쪽 머리로는 반 밖에 못 보니 어쩌겠나. 그래도 반은 돌, 반은 빈 머리로 사는 게 용하다. 또 쫓겨나지 않도록 재발 방지 약속 지키며 착하게 살기 바란다. 나는 불쌍한 사람 자극하여 쫓아내고 싶지 않으니 재수 없게 깐죽대지 말기 바란다.     
 
 문경준 (jeunerhino) (2013/07/25) : 웃겨서 정말. 내가 왜 정지 먹은 줄 아나? 사기꾼 잡다가 얼굴 좀 할퀴었다고 그런 거거든? 마귀 대할 때랑 성녀 대할 때랑 달라진다고? 된장~ 그 성녀는 제 앞에 있는 인간이 야누스인 것도 모르고 기도만 넙죽넙죽 받아 먹나? 숨어서 욕질이나 하다가 양치질하고 기도하는데 그 냄새도 구별 못 하나 보네? 여긴 그 성녀 좀 안 돌아다니나? 냉큼 하늘로 잡아갈 것이지, 자기만 재밌게 지내고 자기 신자는 똥밭에서 그냥 살라고 놔 두네... 냄새가 심해서 멀리하나 보군. 나 자극할 생각 말고 어떡하면 무게추를 잘 쓸 건가를 고민하세요.    
 
 문경준 (jeunerhino) (2013/07/25) : 남의 글 밑에서 깔짝대지 말고 좀 나서시죠? 나야 싸움꾼이라시니 원하면 빠져 줄 테니 만만한 분 하나 골라서 욕 빼고, 저주 빼고, 당당히 얘기하세요. 지금은 좀 지저분합니다. 유리병 속 단물이 이젠 다 썩었는지 너무 구리네요.    
 
 홍세기 (hongpetrus) (2013/07/25) : 하여튼 마귀타령 좋아하는 인간들 수준이 다 똑같어... 하나같이... 마귀타령하다가 마귀에 씌인 사람들...     
 
 박재용 (salva) (2013/07/25) : 정지나 먹지 말고 잘 지내길... 둘 다....     
 
 홍세기 (hongpetrus) (2013/07/26) : 걱정하덜덜 마셔. 2차 경고 상태라 하나만 더 먹으면 두 달 쉬니, 아마도 그때는 좀 조용할 거외다.     
 
 안성철 (zxya) (2013/07/26) : 입만 열면, 마귀타령, 욕쟁이... 마귀타령 하다 마귀에 쏘인 사람들??? 참 불쌍한 지고? 말의 삯군님^^ 성당 미사는 잘 나가시는지요?" 하도 애처러워서 듣기좋은 말 했는데 약발이 먹힐런지 모르겠네요?^^     
 
 홍세기 (hongpetrus) (2013/08/07) : 남 애처러워 하기 전에 본인 애처로운 것이나 보시길...    
 
 김광태 (cosma) (2013/08/09) : 죄송합니다만.. 찬성하시는 분들의 댓글은 삭제합니다. 혹시 필요로 하실분들이 계시지 않을까하여 주만사클럽 종합토론실에 붙여놓았다가 일주일 후에는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약속대로 일주일이 지났으니 댓글을 삭제해야 하지만 아직도 보시지 않은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보이지 않도록만 하였습니다. 댓글을 보실 분 들은 빈 공간을 드래그 하시면 보입니다.

댓글 5

  • 2013년 8월 10일 오후 7:30

    고스마님 걍 놔 두시지요.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다 아시는 분들이니까요.

  • 2013년 8월 11일 오전 7:55

    제주 해군기지 관련게시판에서 위의 파란색 글들을 삭제하고 혹여 섭섭하게 생각하실분이 계시지 않을까하여 이곳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 2013년 8월 11일 오전 8:15

    요아킴형님 해군기지에 글 올리는 것은 이제 포기하시지요. 그렇지 않아도 싸움을 못해 근질근질한 사람들에게 생트집과 인신공격의 빌미만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버려두면 재미 없어서 조회수도 10개 미만으로 떨어지게 되고 반대 주장도 결국은 저절로 사그러들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2013년 8월 17일 오후 4:12

    그들도 올릴 내용이 없는지 제주기지와 상관 없는 글을 올리고 있던데 저도 이제는 올릴 내용이 없습니다. 가끔 시간 있을 때 지나치게 왜곡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하는 정도지요.

  • 2013년 8월 17일 오후 4:18

    물론 그들은 그런 저의 지적을 인정하지 않지만 저는 제 글을 읽는 독자들을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누가 옳고 그른지 판단은 독자들이 할 것이니까요. 그너 저나 요즘의 시국이 걱정입니다. 다들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으니 말입니다.

◈◈종합토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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