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우파 보수 진보 개념을 모르겟어요 000**** 2013.03.01 22:0440
우파가보수이고
좌파가 진보인가요?
우파가 종북척결 조국발전 선진국반열인걸로알고있는데...
좌파의 개념은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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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좌파 우파 보수 진보 개념을 모르겟어요
애국우익(dornrdndlr) 2013.03.01 22:12
질문자 인사 ; 정말 대단해요! 당신의 지식에 감탄하고 갑니다.
<용어 설명>
<보수와 진보의 차이> - 변화의 속도
인간이나 조직의 성향이나 정책적 방향을 나타낼 때는 우익(우파)/좌익(좌파) 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우익/좌익은 '변화의 방향'을 나타내는 말이고, 보수/진보는 '변화의 속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따라서 보수/진보라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우익=보수, 좌익=진보 라는 의미로 씌이지만 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노무현은 좌파진영이지만 김대중 정권 때의 노무현은 보수라고 봐야합니다.
이유는 노무현은 김대중의 정책을 유지 및 계승하는 정책을 폈기 때문 입니다.
즉, 현정권에 따라서 보수와 진보는 바뀔 수 있다는거죠.
보수는 무조건 변화하지 않고, 진보는 무조건 변화시키는 거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좋은건 유지하고 잘못된건 바꾼다는 개념은 둘다 똑같습니다.
다만 보수는 사회가 혼란에 빠지지 않는 안정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진보는 급진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결국 변화의 속도를 나타내는 말인거죠.
정리하자면
* 보수 - 안정적인 변화를 추구
* 진보 - 급진적인 변화를 추구
네이버에서 '우익' 과 '좌익' 을 검색만 해봐도 우익과 좌익이라는 용어는
'발전/성장'과 '복지/분배'에 대한 성향에 의해 나뉘어지는 정치적 경향이라는걸 쉽게 알수 있습니다.
<우익과 좌익의 차이> - 변화의 방향
1. 우익
* 경제정책 - 경제발전과 성장을 바탕으로 복지정책을 편다 (수정자본주의/복지자본주의 추구)
* 대북정책 - 북한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으로 나올때만 경제적 지원을 한다
2. 좌익
* 경제정책 - 경제발전과 성장은 뒤로하고 우선적으로 복지정책을 편다 (사회주의 추구)
* 대북정책 - 북한의 행동에 관계없이 무조건적으로 경제적 지원을 한다
<대한민국의 좌파는 빨갱이다>
이론상으로는 좌파와 빨갱이는 다른 개념이죠.
그러나 대한민국의 현실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좌파 사회주의자의 탈을 쓴 빨갱이인 종북 좌빨들이 설치고 있고,
정치적으로도 연대를 하여 점점 그 구분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1) 황장엽씨의 증언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대를 이어 간첩활동을 하는 고정간첩의 수가 5만명을 육박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첩의 존재를 부정하고,
(2)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고,
(3) 예비군 폐지를 주장하고,
(4)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5) 한미연합사 해체를 주장하고,
(6) 한미FTA 폐기를 주장하고,
(7) 대기업 임원이 종북카페를 운영하고,
(8) 서울대 학생이 김정일 분양소를 설치하고,
(9) 평양에서 원정 출산한 사람이 정당의 비례대표가 되고,
(10) 빨갱이식 사회주의 무상복지로 국민들에게 세금 폭탄의 부담을 안기고,
(11) 경제민주화라는 이름으로 경제공산화를 추진하고,
(12) 외화벌이의 주체인 기업의 몰락을 부추켜 국가경제 몰락을 시도하고,
(13) '6.25가 남침인지 북침인지 나중에 대답하겠다' 고 한 사람이 당대표가 되고,
(14) 한총련 합법화를 주장하고,
(15) 햇볕정책의 부활로 북한에 퍼주려고만 하고,
(16) 천안함 폭침은 대한민국 정부의 자작극이라며 북한을 대변하고,
(17) 미군장갑차사고/미국쇠고기수입 등과 같은 미국과 관련된 사건에는
반미를 부르짖으며 시위를 하고 난리가 나지만
금강산 관광객살해사건 / 천안함 피격사건 / 연평도포격사건 등과 같은
북한과 관련된 사건에는 입을 다물고 침묵으로 일관하고,
(18) 또한 위와 같은 북한의 도발로 사망한 대한민국의 어머니와
젊은 장병의 장례식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으면서
김정일이 사망하자 조문을 가야한다며 난리가 나고,
하물며 분양소를 설치하자고 주장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좌빨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정권 심판론을 주장하며 통합진보당과 연대하여
제 1 다수당을 노렸던 민주통합당의 실체가 이런 것입니다.
겉으로는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뒤로는 국민몰래 15억달러를 지원하는 등
막대한 경제적 원조로 핵무기를 보유하게 도와준 정당이며
내세우는 주장은 대부분이 북한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진보 좌파라고 주장하는 또 하나의 좌파정당인 통합진보당의 실체를 아십니까?
<참고 동영상> 통합진보당의 실체 http://www.youtube.com/watch?v=CfCj9OJEr-s
단순히 좌파를 공격하기 위해서 지어낸 허위사실이 아니라
대한민국에는 정말로 좌빨이 존재합니다.
애국자라면 시대를 운운하며 "요즘 시대에 빨갱이가 어딨어?" 라는
좌빨들의 거짓선동에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이들의 목적은 대한민국 국민의 국가안보의식을 저하시키는 동시에
남한사회를 좌경화시키는 것입니다.
좌파가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이유는 사회주의가 '친북/종북' 으로 가는 시발점이 되며
사상적으로도 공산주의와 종이 한장 차이라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베트남이 어떻게 공산화 되었을까요? 미국은 철수 이전에 월맹군 12만중 9만을 제거합니다.
또한 10억달러를 지원하여 월남의 공군력을 세계 4위로 끌어올립니다.
그러나 베트남은 결국 공산화 됩니다.
무력에 의한 공산화가 아니라 베트남 사회의 좌경화로 인해 공산화가 됩니다.
<참고 동영상> 월남 패망과 대한민국 http://www.youtube.com/watch?v=UPPQ9s7nJbo
이뿐만 아닙니다. 이들의 대북정책도 순수한 좌파라고 보기 힘들지만
이들의 좌파 사회주의 경제정책도 공산주의와
종이한장 차이이며 매국행위라고 봅니다. 왜일까요?
첫째, 이들은 포퓰리즘에 의한 무분별한 복지정책으로 국가재정의 파탄을 부추킵니다.
복지는 무엇으로 하나요? 돈이 있어야 복지도 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경제적 성장과 발전이 밑받침이 되는 건전한 복지를 해야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성장은 그만, 이제는 분배다' 를 외치고 있습니다.
많은 사회주의 국가들이 경제적 성장과 발전이 배제된 복지로 경제적 위기를 자초했고
과거에 이미 그에 대해 수정을 했거나 지금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2007년도 1인당 국민소득은 4만 9654 달러이며,
대한민국의 2012년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2000 달러입니다.
핀란드도 4만 5000 달러입니다.
5년전 스웨덴의 1인당 국민소득의 1/2도 못미치는 수준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또한 스웨덴 인구는 대한민국 인구의 1/5~1/6 수준이며,
핀란드의 인구는 1/9~1/10 수준입니다.
결정적으로 스웨덴의 부가가치세 세율은 25%입니다.
대한민국의 부가가치세 세율은 몇퍼센트일까요? 10%입니다.
어떻게 이들과 똑같은 수준의 복지정책을 주장할수 있겠습니까?
둘째, 좌파 경제정책은 기업이 성장하기 힘든 환경을 조성합니다.
너무 '서민'에 촛점을 맞추다보면 국가경제는 위기에 봉착할수 있습니다.
또한 몇몇 사회주의국가들처럼 포퓰리즘에 빠져 무분별한 복지정책으로
국가와 국민 모두가 빈곤해질수 있습니다.
다같이 잘사는 사회가 아니라 다 같이 못사는 사회로 전락하게 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서민을 위한 대표적인 정책인 복지는 무엇으로 하나요?
기업이 왜 성장하고 발전해야할까요?
기업은 외화벌이의 주체입니다.
국민 개개인이 한류스타도 아니고 외화를 벌어올 수 있는게 아니겠죠?
기업이 수입이 늘어나면 또 무엇이 늘어나겠습니까?
국가에 내는 세금이 늘어나겠죠.
또 투자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게 됩니다.
아울러 회사차원의 사원복지도 행해지고 사회차원의 기부도 행해집니다.
사실 대한민국의 노동법상 해고를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일자리의 수는 정해졌고
매년 쏟아져 나오는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모두 주기는 매우 힘듭니다.
인구도 많지 않기 때문에 내수시장이 적기 때문에 수출에 의존 할 수밖에 없고
대부분의 수출을 미국에 하기 때문에 한미FTA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겁니다.
2011년 대한민국 10대 기업의 사회 기부 총액은 8000억원에 육박하며
이는 그 어떤 선진국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 수치라고 합니다.
서민을 위한 복지도 돈이 필요합니다.
그럼 그 돈은 어디서 생깁니까?
그리스나 이탈리아처럼 다른 국가에 빚을 내서 할까요?
대한민국도 포퓰리즘에 의한 무분별한 복지로
많은 사회주의 국가들처럼 경제위기에 봉착했으면 좋겠습니까?
아니겠죠. 복지도 돈을 벌어서 건전하게 해야합니다.
그러기위해선 대한민국의 기업이 국제 글로벌 경쟁에서 이겨야 하는 겁니다.
만약 대한민국의 기업이 해외기업과의 경쟁에서 도태되어
수출을 해도 팔리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수출의 길은 막히고 대한민국은 빈곤한 국가로 전락하겠죠.
대한민국의 대기업이 망하면 그 자리를 대한민국의 중소기업이 차지할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그 자리는 다른 해외 대기업이 차지하게 됩니다.
기업이 성장 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건 매국행위나 다름없는 겁니다.
흔히들 좌파의 사회주의 경제정책만이 '서민을 위한 복지'를 추진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는 '계급투쟁'을 부추키는 좌파의 거짓선동에 의한 편견입니다.
우파가 지지하는 경제정책인 자본주의는
그 단점과 모순점을 보완한 '수정자본주의' 와 '복지자본주의'가 존재하며
이는 '서민을 위한 복지'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매하고 어리석으며 단순한 1차원적인 생각으로 '서민'만을 부르짖으면
대한민국은 망하게 됩니다. 내 배 채우겠다고 매국하면 안되는거죠.
<기업의 사원복지의 예>
≪ LG 칼텍스정유 주요 복지 제도 : 2004년 기준 ≫
▶ 의료 및 건강 관리 지원
- 본인 및 배우자 의료비 전액 지원
- 본인 치아 보철료 50% 지원
- 현장 근로자 매년 특수 건강진단 실시(60만원 상당)
- 여수·순천 지역 내 헬스장 무료 이용
▶ 학자금 지원
- 자녀 수 제한없이 중, 고, 대학 학자금 100% 지원
(의대, 외국인학교 포함, 유학시 국내 최고 수준까지 지원)
- 본인 대학, 전문대 학자금 50% 지원
- 자녀 입학 축하금 지원(중:50만원, 초등:30만원,유치원교육비:60만원)
▶ 주택 및 생활안정 지원
- 여수 공장 기혼 직원용 5백64가구 무상 지원
(사택내 야외 수영장, 골프연습장, 테니스장 운영)
- 여수 공장 미혼 직원용 89가구 독신자 숙소 무상 지원
- 사택 퇴거자에게 6천만원 주거 보조비 융자(연리 0.5%)
- 주택 구입자금 3천5백만원, 전세 2천5백만원 융자(연리 1.0%, 2년 거치 10년 상환)
- 생활안정자금 1인당 1천만원 융자(연리 3%, 7년 균등상환)
▶ 휴가 · 여가 지원
- 해외 콘도(괌 라데라콘도) 무료 이용(4박5일에 시가 532달러)
- 전국 유명 콘도, 백암 생활연수원, 제주 휴양소 상시 운영
- 하계 시즌 특별 휴양소 운영(천산온천, 지리산 온천)
- 하계 휴가비 지원(회사 상품권 50만원)
▶ 위로 여행 · 견학 지원
- 노사협상 종료 후 매년 80명씩 6박7일 해외여행
- 장기근속자 여행비 지원(20년:60만원, 30년:250만원)
▶ 보험 · 연금 지원(4대 법정 보험 외)
- 단체 상해보험 가입(재해 사망 8천만원, 일반 사망 5천만원)
- 산재 사망시 산재보험금과 별도로 1억8천만원 지급
- 개인연금 보험료 10년간 월 5만원씩 불입
이쯤 되면 좌파들은 항상 '사회적 책임' 을 이야기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근로소득자의 39%, 자영업자의 41%가 세금을 한 푼도 안 냅니다.
근로소득자 중 상위 6%가 전체 근로소득세의 68%를 냅니다.
상위 12%가 85%를 냅니다.
자영업자도 상위 7%가 전체 종합소득세의 85%를 감당합니다.
소수의 고소득자가 대부분의 세금을 부담하고 있는 겁니다.
선진국에선 최소한 80%의 국민이 세금을 낸다고 하네요.
세금, 기부, 기업차원의 복지, 봉사, 사회사업 등을 봤을 때
기업과 부자들이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고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셋째, 좌파들이 주장하는 평등은 '기회의 평등'이라고 하기보단
'경제적 결과의 평등'에 가깝습니다.
더욱이 좌파들은 '기업과 부자에게 뜯어서 복지에 사용한다' 라는
빨갱이적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돈은 내돈이고 넌 부자니까 니돈도 내가 좀 쓰자' 라는 도둑놈 심보인거죠.
복지란 부자에게 뜯어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경제의 파이를 증가시키고 그 부를 바탕으로 해야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좌파의 '대북정책'만으로 충분히 그들은 좌빨이라고 볼수 있으며,
그들의 '경제정책'의 기본사상도 공산주의 사상과 종이 한장 차이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경제를 추락시키는 매국행위라고 볼수 있습니다.
<꼭 봐야할 동영상>
(1)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ujUKxZODK80
(2) http://www.youtube.com/watch?v=Fyj-JEGQ9xM
(3) http://www.youtube.com/watch?v=OzvVr2Aoyx8&feature=player_embedded
* 00:00 ~ 26:00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광우병 괴담의 진실
* 26:00 ~ 37:00 촛불시위의 배후세력, 한국진보연대의 실체
* 37:00 ~ 43:00 북한이 원하는 통일의 방식, 연방제통일의 실체
* 43:00 ~ 52:56 결론
<국민의 행복과 경제정책>
좌파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인생은 노력만으로 되는게 아니다' 라는 말은 인정하기 힘듭니다.
만약에 '빈병을 주워다가 파는 일' 을 열심히 노력해서 한다고 해서 부자가 될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노력도 성공 할 수 있는 분야에서 해야하는거죠.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학창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거라고 봅니다.
이 경쟁에서 이긴 사람들은 조금 더 편한 인생을 사는 것이 사실이죠.
그러나 공부도 때가 있다는 말이 있듯이 이 시기에 공부라는 경쟁에서 도태되었다면
다른 분야에서라도 경쟁에서 이겨야하겠죠.
뭐 어린나이에 소속사에 들어가 연습생 생활을 7-8년간 하다가
아이돌이 된 젊은 연예인들도 어린나이에 철이 일찍 든 사람들이라고 봐야겠죠.
물론 대학교 등록금 때문에 빚을 안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며
제도적으로 보완이 필요합니다.
대학교까지를 공정한 경쟁을 하는 준비기간으로 본다면
사회생활을 하기 전 까지는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겠죠.
대한민국의 삶의 질은 급속도로 좋아졌는데 왜 행복지수는 떨어졌을까요?
이는 탈북자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일부 탈북자들은 남한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제3국으로 가서 영주권을 기다리며
4-5명이 쪽방생활을 하고 있더군요.
이들을 인터뷰하니 김정일이 받아준다면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답니다.
왜일까요? 북한에서는 굶어 죽을지도 모를 정도로 빈곤하고
자유도 보장받지 못했고 남한에서는 최소한 밥을 굶지는 않고 자유도 보장되는데
왜 차라리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 걸까요?
주변에 나보다 잘사는 사람을 보고 상대적 박탈감과 열등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가난보다 이 상대적 박탈감과 열등감이 인간을 더 불행하게 만드는 겁니다.
과거에는 인터넷도 발달하지 않았고 주변에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과
생활을 하기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이나 열등감을 느낄 확률이 적었죠.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과 각종 미디어의 발달로 이에 대해서 인지할 확률이 높아졌고
이 때문에 행복지수가 많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결국엔 '인간과 인간의 차이'가 불행한 사람을 양산하는 거군요.
그렇다면 이 차이를 없앨까요?
이것을 없앤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공산주의의 실패는 역사가 말해주고 있죠.
소련이 몰락했고 중국마저도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를 받아들였습니다.
공산주의가 몰락한 이유는 '경쟁'이 없기 때문에 발전이 더디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지만 인류가 이렇게 달나라까지 가는 등 급속도로 발전한 원동력이
경쟁이라는 건 잘 아실겁니다.
행복을 위해 대한민국만 이 '경쟁'을 없앤다면 국제 글로벌 경쟁시대에서
대한민국만 도태되고 빈곤한 국가로 전락하겠죠.
그렇다면 공산주의와 경쟁 없는 사회는 일단 제외시켜야겠네요.
일부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국가가 망하면 안 되니까요.
공산주의가 100% 뺏어서 공평하게 나누는 제도라면
기업과 부자들에게만 50% 뜯어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분배하는 사회주의는 어떨까요?
이렇게 하면 가난한 사람들이 없어질까요?
불행한 사람들이 없어질까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50%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70% 혹은 80%가 되면 가난한 사람들이 없어지고 불행한 사람도 없어질까요?
사실 세금도 이정도 되면 세금이 아니라 갈취라고 봐야겠죠.
그런데 이 사회주의 경제정책도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외화를 벌어들이는 주체인 기업이 성장하기 힘든 환경이라는 겁니다.
엄청난 세금과 노동법의 강화로 기업은 문을 닫거나 외국으로 본사나 공장을 옮기게 됩니다.
외국기업은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않을 뿐만 아니라 투자도 꺼리게 됩니다.
이는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고 실업률증가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현재 이런 상황에 놓인 국가들은 세계 경제규모 8위의 이탈리아.
유럽 4위의 경제대국 스페인, 그리스, 아르헨티나 등이 있습니다.
이 또한 역사가 교훈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간과 인간의 차이를 줄이자니 국가의 경쟁력 감소로 부강한 국가에서 멀어지고
기업의 성장을 모토로 국가의 발전을 도모하자니 국민들의 행복지수가 떨어집니다.
이 두가지를 모두 해결한 대통령이 브라질의 룰라대통령입니다.
룰라대통령은 국민의 1/3을 중산층으로 끌어올렸습니다.
기업과 부자에게 갈취해서 끌어올렸을까요?
아닙니다. 만약 그렇게 했다면 브라질이 세계 경제규모 10위권 안으로 진입하지 못 했을 겁니다.
룰라대통령은 친 기업 정책으로 기업을 성장시켰고
이로 인해 브라질의 국가경제 규모도 함께 성장했습니다.
국가 경제의 파이를 증가시키고 이부를 이용하여 복지정책을 펴고
서민을 중산층으로 끌어올린 겁니다.
때문에 룰라대통령은 임기가 끝난 지금에도 지지율이 85%라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부 국민을 위해서 국가가 망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일부 국민을 위해서 국가의 발전이 저해 되서도 안 된다고 봅니다.
국가가 망하면 '모두가 잘사는 사회'는 커녕 '모두가 못사는 사회'가 될테니까요.
국가가 발전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의 복지로
국민간의 차이를 줄여나가는 것이 지금까지 인간이 만들어낸 체재중에서
가장 정답에 가까운 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록 인간이 만들어낸 그 어떤 체제도 완벽 할 수 없고
그 어떤 정치인의 정책도 완벽 할 수 없지만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시기심을 버리고 노력하다보면
결국엔 원하는 삶에 조금은 근접해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 국가/사회 탓만 하며 허송세월만 하는 것보단 무엇이던 노력해서 하는 게
인생에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이유에서 성장의 열매를 바탕으로 복지를 추구하는 우파의 경제정책을 지지해야 하는 겁니다.
출처 : 네이버지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