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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질러 경찰관 7명을 죽인 자들을 민주화운동가로 보상해준 좌익세력이 화염병 풍조를 키웠다. |
| 趙甲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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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익폭력혁명 주창자들을 잇따라 민주화운동가로 인정, 국가보상을 결정하고 있는 초법적 위원회 민보상위는 1989년 5·3부산동의대 사태 관련자 52명에 대하여도 民主化운동 관련자로 인정했었다. 5·3동의대 사태는 1989년 5월3일 부산 동의대 운동권 학생들이 도서관을 점거·농성하던 중 진압에 나선 경찰관들을 납치·감금·폭행하다가, 7명이 학생들이 지른 불길 속에서 숨진 사건을 말한다. 관련 학생들은 구속되어 장기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다. 1989년은 민주화된 이후이다. 민주정부에 도전하고 경찰관들을 7명이나 죽게 한 자들을 민주화운동가로 기린 '미친 좌파정권'이 이번의 용산 사태에 책임이 없다 할 수 없다. 신너나 화염병은 人命 살상용이다. 화염병을 던지는 것은 폭탄을 던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신너나 화염병을 던지면 패가망신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 정치, 언론, 정부 종사자들의 의무이다. 동의대 사태 주모자들을 영웅으로 만든 행위는, 화염병을 들면 민주화 운동가로 출세한다는 생각을 확산시킨 셈이다. 그런 세력중의 하나인 민주당이 촛불난동에 참여하더니 드디어 국회亂動을 일으키고 용산사태의 책임을 경찰에 뒤집어씌우고 있다. "농성자들은 건물옥상을 점거한 후 장기농성을 위해 옥상에 망루(1개) 및 새총(8개) 발사대를 설치하고 농성시 준비해간 화염병 염산이 든 박카스병을 경찰관에게 투척했을 뿐 아니라 건물 내에 있던 벽돌 등을 부셔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무차별로 투척했습니다. 또 경찰관에게 새총 발사대를 이용해 유리구슬 골프공을 쏘고 화염병을 인접 건물에 던져 화재가 발생하는 등 공공의 안녕에 직접적인 위험을 초래하는 행위를 계속했습니다. 이들이 어제(19일)부터 사용한 불법시위용품은 화염병 150개, 염산병 40여개, 벽돌 1000여개, 골프공 300여개, 유리구슬 400여개로 이를 경찰관과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투척했으며, 화염병을 투척해 농성건물 옆 건물 상가가 반소됐고 공가(1층 단독)에도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유리구슬 발사(새총)로 통행 중인 차량이 파손되고 경찰 채증요원이 가슴에 타박상을 입은 바 있습니다."(용산경찰서 발표문) 폭력을 숭배하는 자들을 응징할 수 없는 사회는 병든 사회이다. 공권력 집행의 최종 책임자인 李明博 대통령은 화염병 앞에서 굴복해선 안 된다. 화염병에 휘둘리는 정권이 김정일의 핵무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더구나 경찰관도 죽고 다쳤다. 이런 경찰을 가해자로 모는 나라는 文明국가가 아니다. 李 대통령은 또 발작한 한나라당의 기회주의적 작태를 무시하고 건전한 국민들을 믿고 폭력 풍조를 사회, 국회에서 일소해야 한다. 龍山화염병사태의 책임소재를 가릴 때 가장 큰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은 누가 화염병을 만들고 던졌는가이다. 정확한 진상규명이 사태해결의 핵심이다. 正義(법)는 진실 위에 서야 하고, 그런 正義라야 자유를 지킨다. 진실-正義-자유는 三位一體이다. |
| [ 2009-01-21, 08:40 ] 조회수 : 3564 |
주 편집 : 이념 없는 정부다 보니 이런 일이 계속되어 갑니다!
세상에 이념없는 정권이 어디에 있습니까?
[출처] 화염병 150개, 염산병 40개를 던진 자들 / 조갑제 닷컴|작성자 덕정중도
출처/ 퇴우기사
참고> 이 사건은 법죄사건이다.
살인무기를 지참하고 타인의 옥상에 불법점검 한 자체가 비단 화염병과 벽돌을
많은 시민이 안전하게 다녀야 할 대로에 던지고 무기새총을 쏘아대기 시점 이전에 이미 범죄행위다.
그런 상황을 만들게 한 원인제공 자가 누구냐를 따지기 전에 법치국가에서 법으로 해결책을 찾아야지
부당하다고 대량 살생무기로 해결 하려든다면 사회는 무법천지요 국가존재가 무의미 한것 아닌가,
국민의 세금으로 유지되는 공직자인 경찰은 범죄 사유를 불문하고
현행범죄자를 즉각 채포할 책임과 의무를 부여받은 것인데 조기니 강압진압이니
범죄자들의 안전을 고려 하지 않았다 느니 헛소리를 하여대는 국회의원들 당신들은 국민이 부여한
입법책무를 잘 하고 있는가?
난동국회가 엇그제인데 벌써 잊고 ,무엇때문에 국회가 만들어준 법대로 자기 책무를 성실히 수행한
경찰 책임자를 국회에 출두시켜 질책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경찰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우유부단 하게 대처하여 다수의 무고한 시민과 경찰이 사망하였다면
경찰책임자를 칭찬하겠는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한심하게 여겨진다.
범죄자들이 자기들이 불법소지한 살인 무기로인하여 사망하였는데
이를 저지한 경찰책임자에게 책임을 지우려 하는가?
화재사망 원인인 신나에 불을 붙인 자가 경찰인가 범죄자인가?
불을 땡긴자가 누구인가는 검찰이 조사하여 밝힐 일인데 외 제 삼자가
자기 책무를 성실하게 수행한 경찰책임자를 면직시키고 구속하라는 천하무식한 소리들을 하는가
이자들은 과연 대한민국 법을 준수하고 있는 자들인가.
앞으로 용산화재사건으로 인한 정국의 흐름을 많은 국민들은 예의 주시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