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쓰기 - 韓國病 | 자유로운글
2009.09.12 15:48 ssp1233
떼쓰기 - 韓國病
(조국을 사랑하는 재미교포 silverln)
백화점이나 공공 장소에서 어린애가 바닥에 발랑 넘어져서 막무가내로 떼쓰는 모습을 흔히 보게 된다.
빈 자리도 없는 만 원버스에 탄 어린애가 " 엄마,나 앉을래! " 하며 소릴 질러대는 꼴도 보게 된다.
이런 경우 부모들의 난감함은 말할 것도 없다.
우리 나라의 경우 대부분 부모가 지게 되고 이런 막무가내 꼬마들의 요구를 들어 주다보니
이놈의 떼쓰기 병이 만연하여 어른이 되어서도 고칠 줄을 모른다.
어린애들의 떼쓰기는 아직 치유 가능성이 있지마는 어른들의 떼쓰기 병은 이미 만성이 되어 계엄령이나
위수령과 같은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는 도저히 치유 불가능의 고질병이 되고 말았다.
어른들의 불법 떼쓰기 사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첫째, 국회의원 정치인의 떼쓰기
가장 법을 잘 지켜야 할 곳이 법을 만드는 국회라는 것은
당연 지사인데도 제일 먼저 이곳에서 국회의원이란 작자들이 이런 터무니없는 짓을 하고 있다.
망치와 전기톱을 갖다대고 국가 기물을 부수지를 않나
걸핏하면 단상을 점거하고 농성을 부리지를 않나
떼쓰기전문 강기갑 민노당 국회의원은 광대 노릇을 하지를 않나
국회의장의 개회사 도중에 피켓 들고 소란을 피우며
퇴장하지를 않나 떼쓰기 병의 진원지답다 하겠다.
둘째, 지역 이기주의 떼쓰기
국책 사업으로 무슨 일을 벌리려들면 무조건 반대를위한 떼쓰기 부터 먼저 해놓고 본다.
이로 인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국고를 낭비하고 있는가?
최근 방폐장 유치 문제만 해도 그렇다.
19년간 끌어 오던 방폐장 문제를 해결하려고 연간 3000억 원이란 거금을
지원한다는 조건인데도 무조건 반대만 하다가
결국 지역 주민 전체가 반대없이 유치 환영을 해주는 PIMFY (Please in my front yard) 경주로
낙점이 되자, 무조건 반대만 하다가 황금 노다지를 빼앗긴
것이 배가 아픈 떼쟁이 NIMBY (Not in my back yard)들은 도리어 지역 차별을 주장하며
또 떼를 쓰는 모습은 정말 전입가경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런 일은 군 사격장, 납골당, 원자력 발전소 등 공익시설이 들어서려는 곳에는 어김없이
떼쓰기 군상들이 나타나 떼를 쓴다.
셋째, 종교 집단의 떼쓰기
경부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공사를 3년이나 지연시키고
200여억 원의 피해를 입힌 지율스님을 비롯한 불교계의 떼쓰기를 비롯해,
국민의 권익을 핑게 삼아 용산 사태,
철거민 재건축, 미군 기지 등 어디든지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떼를 쓰면서 이권을 챙기는
소위 정의구현사제단 등 종교 집단의 떼쓰기는 사회를 혼란 시키고 있다.
넷째, 교육계의 떼쓰기
교육계에는 전교조라는 집단이 떼를 쓰면서 한국 교육을 망치고 있는데도
교육과학기술부는 손을 놓고 있는가?
6.25 전쟁을 북침이라 가르치지를 않나 교장이 젊은 여교사에게 차 심부름 시켰다고
성희롱으로 고발하지를 않나
스스로를 교육자가 아닌 노동자라고 자처하는 자들이 떼를 쓰면서
자라나는 2세들에게 민주주의와 역사를 왜곡 하면서 까지 북을 동경하고
만경대 정신을 찬양하게 하고
6.25는 북침이요, 통일 전쟁이라고 미화하고 있는 판이다.
다섯째, 민주노총의 떼쓰기
이 노동 조합의 떼쓰기는 회사야 적자가 나던 말던 내 배만 채우면 된다는 식이고,
작심하고 나라와 회사를 망하게 하려는 좌빨들의 집합체이지,
건전한 노동운동이라고 할 수 없는 불법 단체인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떼쓰기 집단에 정부 권력마저 굴복하고마는 형국이 되어 버렸다.
여섯째, 좌경 용공 단체와 xx위원회의 횡포
과거 김대중, 노무현 시대를 거치면서 대통령 직속 떼쓰기 위원회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서
입법, 사법, 행정 위에 군림하여 멀쩡한 사람이 친일파가 되고 좌경 골수분자들은 열사가 되며,
동의대 사건과 같은 살인 방화범으로 무기징역 형을 받은 죄수까지 민주화 유공자로 둔갑시켜
보상까지 해주는 형국이 되었으니 참으로 떼쓰기 전문 위원회였다고 아니 할 수 없다.
일곱째, 떼쓰기 방송국의 횡포
미국에서 광우병 걸릴 확률은 벼락 맞아 죽을 확률과 복권 당첨 확률의
백분지 일도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광란의 광우병 파동을 선동 한다던가,
도대체 전문가라는 엉터리 패널 경제학자님들 초대해 놓고 외환 위기, 3월~4월 위기, 9월 위기,
유동성 위기 등 끝도 없이 위기설을 퍼트리며 나라 망하기를 바라는 듯 온갖 떼쓰기 방송을 해 왔다.
이를 무마시키려는 글과 말에는 온갖 악풀러 떼거리들이 몰려와
갖은 욕을 동원하면서 줄줄이 토를 달아 왔는데
방송국과 경제학자님들 그리고 악풀러님들 지금 대답 좀 해 봐라. 누구 말이 옳았는가.....
여덟째, 묻지 마 떼쓰기 변종 바이러스
이놈의 떼쓰기 병이 점점 고질병으로 변하더니
이젠 묻지 마 두들겨 부수기, 묻지 마 폭력, 묻지 마 살인까지 변질한 악성 변종 바이러스가
한국 사회를 온통 무절서와 악이 판치는 사회로 변질되고 말았다.
<그럼 한국병 바이러스 백신은 없는가?>
자, 그러면 이런 떼쓰기 병이 한국병이라면
그 병의 근원과 치유할 수 있는 백신 개발은 없는가를 살펴보도록 하자.
이 병의 발병 원인은 한마디로 말해서 유아 교육에서 부터 시작된 가정 교육의 잘못이다.
“아들 딸 구별 말고 하나 낳아 잘 기르자” 이런 어처구니없는 구호가 이렇게 만들었다.
한 놈만 낳아 금이야 옥이야 귀엽게 키우겠다고 무엇이든지 요구하는대로 들어주고 얼러주다 보니
잘 기르기는 커녕 버릇없는 망나니로 변하고 만 것이다.
잘할 때 상주고 잘못하면 벌을 주면서 키워야 하는 것이 육아 교육의 철칙인데도 불구하고
조금만 심통을 부려도 안아주고 업어주고 과자 사주고 하다 보니 이런 떼쟁이가 되어버린 것이다.
아무리 착하게 굴어봐야 상은 없고 심통을 부리고 떼를 써야만 상이 오니
이런 애기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는 불문가지 아닌가?
동물원 조련사도 조건 반사를 이용해서 잘할 때 상을 주고 잘못하면 벌을 주면서
재주도 부리고 춤도 추게 만드는데
하물며 자기 자식을 키우면서 역조건 반사로 키우고 있었으니 이게 얼마나 미련한 부모들인가 말이다.
미국에서는 식사 시간에 식탁에 나타나지 않은 아이는 굶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의 부모들은 투정부리며 먹지않는 아이에게 밥 그릇 들고 따라다니며
사정 사정해가며 떠먹여 주기 까지 하다 보니 아이들은 부모 관심 끌고
좋은 음식 얻어 먹으며 만사 스스로 하려들지 않고
부모에게만 의지하려는 연약한 아이로 자랄 수 밖에 없는 악습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런 가정 교육을 받고 자라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교정해 줄 생각은 하지않고
떼만 쓰면 만사형통이 되게끔 부채질 까지 하는 정부 시책에도 잘못은 있다.
자유와 방종도 구별 못하고 민주주의 이름만 갖다 붙여
촛불 들고 떼만 쓰면 폭도들도 열사가 되고 보상이 나오고
방화 살인자도 민주 유공자란 훈장에다 보상까지 챙겨주니
결국 치유가 불가능한 고질병이 되고 만 것이다.
이런 한국병은 옛부터 있어 왔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과 새마을 정신 교육의 과정을 거쳐
전두환 대통령 시절 삼청교육대라는 극약처방으로 한때나마 치유 되는 듯 하다가
좌파정권 10년으로 도루묵이 되고 말았다.
어차피 계엄령이나 위수령과 같은 특단의 조치가 불가하다면,
삼청교육대를 인권 시비만 없도록 개선해서 단심제의 정신 교화소 제도가 필요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떼쓰기 떼거리들은 일정 기간 격리시켜 정신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일벌백계로 국회의원이나 정치인의 경우는 당장 정치 활동을 못하게 하고
정신 교육 교화소로 보내버리는 정치인 준법 특별 조치법이라도 만들어 놓는 것이
바로 한국병 바이러스 백신이 될 것이다.
(조국을 사랑하는 재미교포 silverln)
[출처] 떼쓰기 - 韓國病 (연세ROTC 8기) |작성자 ssp1233
http://cafe.naver.com/yonseirotc/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