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한번 슬쩍 들여다 본 자기 개발서
"보이지 않는" 이란 뜻의 이 책은
결국 교회인들이 해왔던 삶의 방식이었다
드러나지 않으면서
남의 눈치나 관심에 귀기울이기보다
치밀하고 무던하게 꾸준하게 나아가는 삶..
중년에 들면서
예전같지 않은 사람들의 무관심에 길들어져야 한다
관심받기를 원하며 남을 탓하기보다
할 바를 해나가면서 만족을 맛보는 것
그게 더 나은 방법이겠지~
드러나지 않게 잘 사는 방법..
2015. 4. 22. 오후 4: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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