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신부님께 만찬의예식으로 족욕식을 받았다....
두근두근 화끈화끈~~~~~
예수님의그그대로의행함을 선택받은 나의마음은 그저 후끈달아오르는 부끄러움에
어찌할줄을몰랐다
아프던 부위가 말끔히 사라지는 이 느낌에 다시한번 감사하며
미사후 자매님들이 건네주는 축하말씀들이 마음을 울린다
어여 툭툭 털어버리고 예전처럼 활달하게 일하라는 격려의말이 주님께서 전해주는 말씀이
아닌가? 되새겨본다
더 많은 아픔속에서도 우릴위해 돌아가신 십자가에 매달ㄴ모습을 묵상해본다
이일때문만이아니라 나의기도생활과 더많은 영성의성장 이 늘함께하여 주님의사랑을 느끼고싶다
주님 사랑하는 아빠 나의아버지~~~
그저 당신의사랑에 깊숙이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