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여행 지리산길에서...

2009. 10. 21. 오전 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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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들어 많이 알려지기 시작한 지리산길을 걸어보았습니다.
 
무작정 걷고싶어 무작정 떠났습니다.
 
그냥 길따라 걸으며 찍은 다카사진입니다.  
 
 
 
* 지리산길 안내센타 : 인월소재(길안내 지도비치)
 
 
* 길따라 마을따라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풍요로운 가을풍경입니다.
 
 
*처마밑에 말린옥수수와 고추가 걸려있습니다.
 
 
* 길건너 멀리 지리산의 주봉인 천왕봉이 보입니다.
 
 
 
* 동네와 동네를 이어주는 마실가는 길입니다.
 
 
*다랭이 논길사이로 갈대가 바람에 흔들입니다.(아래쪽이 다랭이 논입니다)
 
 
*다랭이 논을 만들기 위하여 선조들이 땀흘려 쌓은 축대입니다.
 
 
* 쇠를 용접하여 만든지게가 홀로 쉬고 있습니다.
 
 
*논길옆에 서있는 느티나무입니다.-엄청큽니다.(밑에 자동차가보입니다)
 
* 냇물따라 뚝을 따라 걸어가는 길입니다. - 한참 걸어야합니다.
  그냥 길따라 멍하니 걸어갑니다. 바람소리만이 들려옵니다.
 
 
* 냇물따라 걸어갑니다.
 
 
* 냇물을 뒤덮은 갈대밭입니다.
 
 
* 길따라 가다보니 운봉성당을 만났습니다.
 
 
 *운봉성당 제대입니다.
 
 
*기억에도 가물가물한 성당종탑입니다.
 
 
 
* 동네를 이어주는 산길옆에 저수지가 있습니다.
 
 
 
* 작은 내를 건느는 징검다리입니다.-큼직한 돌로 튼튼하게 놓여있습니다.
 
 
*누군가 지리산에 염원을 써 놓았습니다.
 꿈이 있기에 희망이 있는가 봅니다.
 
 
*지리산의 하늘이 참 파랗습니다.
 
 
* 지리산을 끼고 흐르는 강줄기옆의 정자에서 가을을 바라봅니다. 
 
 
*길가에서 만난 고택입니다. 대문은 열쇠로 채워지고,
주인은 어디에......
 
 
* 글이 멋있어 한장 찍어보았습니다.(성심원 차량입니다)
 
 
 
*산청 성심원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 아래의 배는 다리가 만들어지기전 타고다니던 배입니다.
 
  지금은 성심원 입구에 놓여있지만, 과거의 아픈역사의 현장입니다.
 
 그들은 사람들로 부터 쫓기고 맞고 하였습니다.
 
 이제 그들도 노쇠하여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 역사의 현장 -  배
 
 
* 환우들이 거주하는 생활동입니다.
 
 
 
* 어딜가나 항상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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