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옆이 수북히 쌓여가는 가을입니다.
중산성당을 출발하여 자유로를 거쳐 문산에서 적성, 그리고 백학공소엘 다녀왔습니다.
적적할 때 한번 둘러볼만한 곳입니다.
조용한 가운데 피정을 할 수 있는 공소입니다.
공소장은 자매 한 분이 계시는데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농촌사목에 많은 관심가지고 계신분인데, 최근에는 밭에서 직접 생산한 고추로, 옛날 우리 할머니들이 집에서 만든
고추장과 똑같은 맛의 고추장을 선 보였습니다.
혹시나 형제,자매님들 백학공소 가시면 한번 맛 보시기 바랍니다. 아는 분에게는 판매도 하신답니다.
<공소내부 십자고상입니다>
<공소내 피정의 집>
- 중산성당 라이문도형제가 몽땅 싸리비로낙옆을 쓸며 묵상(?)중에 있습니다.
-뒷편의 집은 피정할 수 있는 곳입니다.
. 난방시설 되어 있으며, 잠도 잘 수 있는 곳입니다.
<오상회 비오형제가 전기톱으로 공소주변을 가지치기중입니다>
* 공소주변의 가지치기 및 전지작업을 지원하였습니다. 전기톱은 중산성당에서 2대를 빌려 작업하였습니다.
- 본당내에 기름을 넣어 사용할 수 있는 이동형톱 1대, 그리고 리더선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전기톱2대가
있습니다. 봉사활동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