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새롭다

2009. 10. 15. 오후 11:20:49

글자
매일미사 를 아픈뒤로는 가끔갔다
확실히 기도 한다하여도 늘 말씀을 듣고 다져지는데는  매일 미사를 보며 성체를 영하고 신부님의말씀 속 에서
새롭게 다져진다
오늘도 내눈높이 내범위안에서가 아니라 하느님의 말슴속에서 더욱 성찰할수있음에..나를 다시돌아본다
나의잘못은 남의잘못하는거를 보면서 알게되고 느껴지는것같다
에제 가게에서의나의잘못과 손님과의마찰로 마음이아프고 무거웠었는데...
신부님의강론에 다시통회하는 나의마음의소리에 귀기울여보며 다시는...다시는..하는다짐을한다
주님 오늘의말씀에서 나의잘못을뉘우치며 주님의소리를듣게하여주신시간에감사 또감사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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