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만남

2009. 9. 13. 오전 1:51:48

글자
 
 
무더위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찬바람이 옷깃을 스쳐갑니다.
 
9월12일 토요일 저녁 - 오상회 형제 자매님들이 가을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낙옆지는 짙은 가을은 아니지만, 찬바람만큼은 가을을 느끼게하는 계절이었습니다.
 
가을의 피정시간 안에서 잠시, 주님의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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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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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너희의 형제며 어머니이시냐?"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너희의 형제며 어머니이시다"라는
 
주님의 말씀에 "아 멘"이라고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손에 손잡고 ---------------------------- >
 
 
 
<오늘 만큼은 맑고 아름답게 그리고 활짝 피고 싶어요....>
 
 
 
< 웃는건지 우는건지 알 수 없는 표정? 그러나 마음만은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아가는 새가 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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