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마음

2009. 9. 13. 오후 4:40:14

글자
새로운 신부님집전으로 하는미사중에 복음말씀하시며 흔히 아니 그냥 아는듯 넘어가는 자그마한 것의무지함을
깨달았을때오는 크나큰 은총을 받았읍니다
신부님~~~
맑고 깨끗한 영혼의신비로움과 반석같은 믿음속에 더욱더 사제로서 은총 충만하시기를 진심기도드립니다
성호경에 대해 말씀하실때 무덤덤해진 나의신앙에 다시한번 되돌아보며 키워가는 신앙으로 바뀌짐을 다짐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나의십자가 무게가 큰줄만알고 힘들어했는데 성호경을 그으며 다시 다져보고 깨닫는 저를
느끼게하였습니다
중산에서의사제삶이 나중에 더욱더 보람찼던시간의되새김으로 남으시길바라며....영육간의건강함을기도드립니다

댓글 1

  • 2009년 9월 15일 오후 3:53

    성호를 시원하게 하라시는 말씀을 읽어주신장면이 인상깊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