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십자가는?

2009. 9. 15. 오후 10:22:15

글자
감사,또, 감사함을느끼며...
여느 자매님이나형제님들도 어느순간에 힘에 버거운 주변의 말들에 힘들때 또는 일상생활에서
힘들때...왜? 나는,,,하며 느꼈던순간들이 있었을겁니다
나  역시 많은부분을 그렇게느끼면서도 말못하며 그냥저냥 살아왔는데 오늘 강론말씀에 주일미사강론에
이어지는 십자가의힘듬이 과연 주님이나 성모님것처럼 크지는않았던것인데 그저 순종하며
갖는 십자가의힘들고 무거움도 견뎌내신 주님 만큼은 못해도 성모님의 아픔같음은 느낀것이라여겼던
나의 교만과무지함에 다시한번 신부님 말씀에 나를 뒤돌아보는시간이되었습니다
과연  매일미사드리며 말씀을 듣는것이 신앙에 큰 성장 반듯한 믿음으로 클수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도 제자신을 돌아보는 시간갖게해줌과 나로인해 상처받는이가없도록 겸손해질수있는 시간
갖게햐여주심에갑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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