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리아/홍요한 학생 칭찬합시다!!!

2010. 1. 5. 오전 12:55:24

글자
 
 
  새해가 시작됩니다.
 
  밤새 눈폭탄이 내렸습니다.
 
 보기에도 좋은 눈세계가 펼쳐졌습니다.
 
 금년 한해도 모두가 눈폭탄처럼 은총 가득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성당입구와 보도에도 눈이 가득합니다.
 
 수북히 쌓인 눈으로 인하여 보행에 힘이 들 정도입니다.
 
 성당 관리인 아저씨, 그리고 두 분 신부님께서 제설작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산들2단지에 살며 제설작업을 하러온  홍리아 여학생, 그리고 홍요한학생이 성당 주변의 보도와 주차장입구
 
 를 말끔히 제설작업 하였습니다.
 
 두학생을 보면서 오늘 참 좋은 묵상하였습니다.
 
' 보이는 믿음보다 보이지 않는 믿음'이 참 좋은 모습임을 생각해봅니다.
 
또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 내가 원하는 것은 제물이 아니라 너희의 마음이다"하신 말씀도 생각납니다.
 
금년 한 해도 이러한 아름다운 학생의 모습을 보면서
 
 크지기보다는 작아져야하는 삶 안에 머물러 보기를 희망해 봅니다.
 
 2010 용맹한 호랑이의 해에 가내에 희망과 행복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댓글 1

  • 2010년 1월 6일 오후 11:19

    한국은 눈이 많이 왔다죠? 이곳호주는 38도 더위가 시작이랍니다. 중산성당 교우분들,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주님과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