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여름
길따라 가다보면 만나는 좋은 곳들이 있습니다.
계획도 없이 가다보면
이정표들이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하늘아래 성지도 만나고 우리모습도 둘러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죽산성지>
ㅇ 성지입구 안내석
ㅇ 성지입구
ㅇ 성인을 모신 곳
ㅇ 무명 순교자의 묘
ㅇ 순교자들의 묘역
ㅇ 성모님과 함께하는 순례자들의 기도초
<죽산성지 십자가의 길>
<죽산성지 순례자의 집>
ㅇ 소성당 입구
ㅇ 만남의 방
<길따라 만난 선조들의 향기>
ㅇ 퇴계선생 태실에는 작은 상들이 집안 곳곳에 많이 있습니다.
입구 사랑채와 안채에도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강을 바라보며>
<청주 댐에서>
생각의 늪에서 벗어나
아무생각없이 지낸 2박3일의 일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