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보며 언제나 다시 나를 돌아볼수있는 시간되게 해달라한다
한신부님의말씀에서 주님께서는 나를 왜?....이토록 육신의 아픔을 주실까?
하며 원망도 해보고 얼른 나아 자유롭게 다니며 활동도 할수있게 해달라했다
헌데...한신부님의강론에서 또 한번 깨달음을갖게된다
엄마가 자식이 다칠거 같으면 떼를 써도 안주는거와같이 난 나를 너무 혹사시키며
아버지께서 주신이 육신을 내것인양 마구써먹었다
이렇게 말을 안듣고 내멋대로하니 육신이 쉴짬을 만들어주시느라
또 다른이의고통도 가깝게 헤아리라고 나를 다시 깨닫게하시는구나!
이 또한 나의 원망만으로 점철될 시간들을 돌아보며 반성하라는 시간을 갖게하신다
라고 깨달음갖으니 점차 나릉수있다는 확신과주님의사랑에 다시한번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