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0. 10. 30. 오전 8:51:00
|
|
와 ~ 부산불꽃 축제인가 봐요, 실제 보았더라면 엄청황홀 했겠네..
얼마전 부산 불꽃 축제에 가서 사진을 찍어왔다던 조카가 자랑스레 사진을 보여 주어서 보았는데 휴대폰으로 사진임에도 충분히 웅장한 아름다움이 환상적임을 느낄 수 있었지요. 휘황찬란한 아름다움이야 말로 하느님의 창조물의 일부라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불꽃 축제 내년에는 직접가서 봐야할껏 같아요, 너무 멋진데요. 좋은 음악 또한 감사합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존경스러워요. 꾸벅 너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