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주 "음악 여행"

2010. 10. 25. 오전 9: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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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고이네르바이젠.. 사라사테(Sarasate)
타이스의 명상곡.. 마스네(Massenet)
위모레스크.. 드보르작
날으는 땅벌.. 림스키-코르사코프


추억.. Franz Ordla
G선상의 아리아.. 바흐(J.S Bach)
사랑의 기쁨.. 크라이슬러
고섹크의 가보트.. 고섹(Gossec)


아름다운 로즈마린.. 크라이슬러
슬라브 무곡 제10번.. 드보르작
아베마리아.. 슈베르트
사랑의 슬픔.. 크라이슬러
홈 스위트 홈.. 비숍

 

 

 



      01, 엘리제를 위하여 / 베토벤
      02, 강아지 왈츠 / 쇼팽 
      03, 빗방울 전주곡 / 쇼팽     
      04, 군대 폴로네이즈 / 쇼팽     
      05, 이별의 곡 / 쇼팽

      06, 뱃노래 / 차이코프스키
      07, 즐거운 사냥꾼 / Merkel     
      08, 무언가 - 사냥의 노래 / 멘델스존
      09,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 네케(Necke)       
      10, 즉흥 환상곡 / 쇼팽

      11, 마주르카 제5번 / 쇼팽     
      12, 로맨스 / 슈만(Schumann)    
      13, 꿈꾸다 깬 인형 / 외스텐(T. Oesten)     
      14, 피치카토 폴카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15, 워털루 전쟁 / G. Anderson   

      16, 월광 (달빛) / 드뷔시

 

Barbra Streisand

 
 
Memory  - 캣츠   



Mid-night, not a sound from the pavement
깊은밤, 길거리에선 아무 소리 들리지 않고
Has the moon lost her memory
달님도 추억을 잃었나

She is smiling alone
홀로 미소짓네
In the lamplight the withered leaves collect at my feet
등불아래 시든 나뭇잎은 내 발끝에 모이고

And the wind begins to moan
바람도 슬피 우네
Memory, all alone in the moonlight
추억! 달빛 아래 홀로

I can smile at the old days
지난 날 생각에 웃음 짓네
I was beautiful then
그때는 아름다웠었지

I remember the time I knew what happiness was
행복이 무언지도 알았었지
Let the memory live again
추억이여 다시 한번

Every lamp seems to beat a fatalistic warning
거리의 등불이 운명을 경고하듯 깜빡거리면
Someone mutters and a stree-tlamp gutters
사람들은 중얼거리고 가로등은 빛을 잃어

And soon it will be morning
이제 곧 아침이 오네
Daylight, I must wait for the sunrise
새벽! 해가 뜨기를 기다려야 해요

I must think of a new life
새로운 삶을 생각해야 하죠
And I mustn't give in포기하지 않겠어요

When the dawn comes tonight will be a memory too
새벽이 오면 오늘밤도 추억으로 남겠죠
And a new day will begin
그리고 새 날이 시작돼요

The streetlamp dies, another night is over
거리의 등불이 꺼지고 또 다른 밤이 지나면
Another day is dawning또 다른 날이 밝아오네

Touch me, it's so easy to leave me
날 잡아 주세요 떠나는 건 너무 쉬운 일이죠
All alone with the memory of my days in the sun
지난날의 추억과 더불어 홀로 태양아래

if you touch me you'll understand what happiness is
날 잡아 준다면 행복이 무언지 알게 될 거예요
Look, a new day has begun
보세요, 새로운 날이 시작됐어요 
 

뮤지컬 캣츠 中 그라자벨라 고양이가 부른 Memory  
밤하늘의 별처럼 감성을 자극하는  
감동적인 책처럼 심장을 울리는 
가슴 깊은 곳까지 마음의 전율이 전달되는 애뜻한 노래
가사는 TS.엘리어트의 유명한 시이며
노래는 뮤지컬 캣츠에서 초창기 열연한 바브라 스트라이젠드 입니다.

 
 
 
안익태 - 한국환상교향곡

 



{Symphonic Fantasia Korea}
안익태 [1906.12.5 평양 - 1965.9.16스페인 바르셀로나]

 

그는 1918년 평양 숭실중학교 입학 1919년에는 3.1운동 관련
수감자 구출 운동에 가담했다가 제적 당하고 1926년 4월 일본
동경 국립음악 학교에 입학. 첼로를 전공했다.

 

1932년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커티스 음악원을 입학
필라델피아 심포니클럽, 관현악단 성가대 지휘자가되었다.
1937년에는 유럽으로 이주해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 음악학교 특별 연구생으로 입교, 1938년2월 헝가리
더블린 방송교향악단 객원 지휘.<한국 환상곡>을 초연하였다
그는 "R. Strauss"를 스승으로 두었고 그대신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교향악단 지휘
1940년엔 독일 베를린 필하모닉에서도 지휘를했다
1944년엔 스페인 바르셀로나 교향악단도 지휘하고
1946년 7월 5일 스페인 백작의딸 "로리타탈라벨라"와 결혼했다
1955년 3월 문화포장받았고 25년 만에첫 번째 고국방문을 했다.
1959년에는 교향시"강천성악"을 작곡 했으며
1962-1964년 5월 제1,2,3회를 서울 시민회관에서
국제 음악제를 개최 하였다.



{Arirang Fantasia 아리랑 by Ny Philharmonic}


Autumn Leaves 

    - Giovanni Marradi 외
Giovanni Marradi - Autumn Leaves Linda Gentille - Autumn Leaves Roger Williams - Autumn Leaves Doug Munro & Mariano Mangas(Guitars) 
 유심초 노래 모음

 



사랑이여

  
 사랑하는 그대에게

  
 어디서 무엇이되어 다시만나랴

  
 나는 홀로 있어도

 

  
 내마음은 제비처럼

  
 추억속에 머물고

 
너와의 석별

  
 나는 바람 그대는 해바라기

 
남겨진 그말들

 
 머물고간 바람처럼

   
 카페에서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우리는 타인 

  
 눈물을 흘리지말어
                
 
호수에 비친 달

  
 날 잊지말아요

 
사랑이여 (경음악)

주님의 사랑이 넘치는 10월 마지막주 보내세요.... ^_^

댓글 4

  • 2010년 10월 25일 오후 12:35

    월요일 아침 부터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0년 10월 25일 오후 3:56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클래식을 좋아하며 즐겨듣습니다. 이렇게 고급스러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해지기 때문이지요. 마음에 평화와 기쁨을 가져다 주는 고전음악에 찬사를 보냅니다. 심종국님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리면서,,,,,

  • 2010년 10월 25일 오후 8:34

    ㅎㅎ 감사합니다. 저는 클래식을 들으면 잠이와요.. 문외한이라서요. 팝이나 가요를 더 즐겨듣는 편이긴 하지만 , 아니면 차라리 성가를 즐겨듣죠. 허나 언젠가 신부님 강론중에 크래식을 이해 못해도 듣는 습관을 가져라 하신 말씀기억하며 앞으로 자주감상 해보도록 시도하겠습니다. 일단리듬을 타고 푹 빠져보겠습니다.

  • 2010년 11월 11일 오후 1:38

    여러 장르의 멋지고 좋은음악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세련되고 멋쟁이 되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