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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탓을 하지 마라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
2010. 9. 26. 오후 6:37:27
글자

2010. 9. 26. 오후 6: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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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미사중, 고백의 기도를 바칠 때마다 진지한 마음으로 진실된 고해를 드리는 느낌으로 가슴을 치려고 의식하곤 하지요. 그 순간만큼이라도. 성당을 나와서도 늘 말씀안에서 살려고 애쓰지요. 비교하지도 말고 다른 사람 탓하지 말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