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8일??

2010. 9. 6. 오전 10:43:26

글자

 

 

샬 롬 ~~

 

9월8일 무슨 날일 까요~??  ^_^

 

♡... 웃음 한 잔...♡

 

하루의 일상앞에

동그란 탁자 하나와

빈잔 하나 빈의자 하나를

준비합니다.

 

나를 찾아와 쉬어갈

좋은  친구를 맞이하기 위한

내 하루의 준비일까요...

 

하루의 준비가 끝나고

오늘이 시작되면

내 좋은 친구가 찾아와

하루의 시작을 묻습니다.

 

하루동안에 몇번식

그 좋은 친구가 이야기하며

웃음 한잔을 나눕니다.

 

하루의 시작앞에서

좋은 미소 한잔을 나누고

하루의 끝자락에서

웃음 한 잔을 나누며 안녕합니다 .

 

[ 옮긴글 ]

 

위 글 중에,

하루의 일상앞에

동그란 탁자 하나와

빈잔 하나 빈의자 하나를...

저에게는 우리 성당 홈페이지 였답니다.

9월8일은 우리 성당 홈페이지 첫 생일 이랍니다..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하며

인창동성당님께  감사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더더욱 감사 한것은

주님에 대한 목마름을 너무나 많이 도움을 주셨다는 것이지요..

또한, 지금 흐르고 있는 노래와 같이

용기를 내지못하고 머뭇거리는 저의 성격을 변화 시켰답니다.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이 홈페이지를 통해 저한테 주님의 사랑을 주심을....

 

거듭 감사 하며,

또한,  주님~!  감사하며, 찬미 하나이다... 아멘~

그리고, 저도 주님 사랑합니다..^_^

 

 

가을 길목에서,   아만도 올림.

 

 

 

 

댓글 5

  • 2010년 9월 6일 오후 12:40

    성당 홈피 창립 1주년을 자축 하며....

  • 2010년 9월 7일 오전 12:04

    9월8알 어느새 인창동성당 홈피 한돌이 되었군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간 많은 활동을 하고 싶었지만 견제해야 하는 마음을 버릴 수가 없어서,,,그래도 열심히 활동해주신 심종국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실 수 있길 바라면서 격려의 말씀 드립니다. 그간 감사했고요. 앞으로도 쭉~~~~~

  • 2010년 9월 7일 오전 1:37

    인창동 성당 홈페이지 탄생 1년~~ 저도 많이 축하합니다~*^^*

  • 2010년 9월 7일 오전 8:40

    다 차려진 밥상에 저는 수저만 올려 놨는데...~ㅎㅎ벌써 1년이 되었군요. 격려해 주시고 염려해 주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것 배우고 느끼면서 보낸 1년 이였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010년 9월 10일 오후 5:51

    홈페이지 꾸며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