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 롬 ~~
9월8일 무슨 날일 까요~?? ^_^
♡... 웃음 한 잔...♡
하루의 일상앞에
동그란 탁자 하나와
빈잔 하나 빈의자 하나를
준비합니다.
나를 찾아와 쉬어갈
좋은 친구를 맞이하기 위한
내 하루의 준비일까요...
하루의 준비가 끝나고
오늘이 시작되면
내 좋은 친구가 찾아와
하루의 시작을 묻습니다.
하루동안에 몇번식
그 좋은 친구가 이야기하며
웃음 한잔을 나눕니다.
하루의 시작앞에서
좋은 미소 한잔을 나누고
하루의 끝자락에서
웃음 한 잔을 나누며 안녕합니다 .
[ 옮긴글 ]
위 글 중에,
하루의 일상앞에
동그란 탁자 하나와
빈잔 하나 빈의자 하나를...
저에게는 우리 성당 홈페이지 였답니다.
9월8일은 우리 성당 홈페이지 첫 생일 이랍니다..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하며
인창동성당님께 감사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더더욱 감사 한것은
주님에 대한 목마름을 너무나 많이 도움을 주셨다는 것이지요..
또한, 지금 흐르고 있는 노래와 같이
용기를 내지못하고 머뭇거리는 저의 성격을 변화 시켰답니다.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이 홈페이지를 통해 저한테 주님의 사랑을 주심을....
거듭 감사 하며,
또한, 주님~! 감사하며, 찬미 하나이다... 아멘~
그리고, 저도 주님 사랑합니다..^_^
가을 길목에서, 아만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