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때 강변CGV 영화관에서 드뎌 이 영화를 받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재능이 많은 젊은 신부님을 왜 그리 급히 데리고 가셨는지?
그 뜻을 헤아리기에는 저는 너무나 버거웠습니다.
그 많은 일을 혼자서 다 소화해가며 가장 버림 받은 땅에서 가장 버림 받은 자들을 한없이 사랑하신 분!
기회되시면 한번 꼭 보세요...

2010. 9. 27. 오전 11:08:34
영화를 보고난 후 저도 김미숙 님과 같은 생각을 했어요..그래서 어떤 분께 여쭤 봤더니 그분이 이런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많은 사람의 마음에 그분의 정신이 새겨질 수 있도록 밀알이 되게 하신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감동한 만큼 참된 크리스찬 생활을 누릴 수 있길 진정 바라는 마음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