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바로 우리 가족이 어서 성당 공동체로 돌아오기를 애타게 목말라 하십니다.”
찬미예수님사랑합니다. 주님안에사랑하는 영원가족 형제님자매님들
깊어 가는 가을 입니다...
언젠가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납니다. 천당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베드로사도가 천당문열쇠를 가지고 문지기를 하고있는데
베드로사도가 어느날 갑자기 하느님께 말씀드리기를 제가 문지기를
더이상 못하겠다고 말을 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베드로사도에게 그이유를 물어보셨는데
베드로사도가 이런대답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문지기를하면서
사람들이 못들어오게
문을잠궈놨더니 성모님이 옆에있는 창문을 다 열어놔서 사람들이
그 창문으로 다 넘어들어오고 있다고 하더라는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성모님께서는 천당에서 우리들을 위해서 끊임없이 전구하고
계십니다. 열 손가락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없듯이 자녀도 다 똑 같은자녀라는
부모님들말씀처럼 성모님께서도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없고
자녀는 다 똑 같은 자녀이기때문에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자녀들이
모두다 천당에들어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런데 베드로사도가
문을잠궈놔서 자녀들이 못들어오고있으니
성모님께서 옆에있는 창문을 다 열어 재껴놔서 자녀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당으로 모두다 들어오게 하시는것은 모성애가 많으신 어머니로서는 당연한것이라
할수있습니다.
이렇게 성모어머니께서 우리를 아주 지극히 사랑하고 계시고
또 천당에서 우리를위해 끊임없이 하느님께 전구해주시고
계십니다.
바로이런 성모님께서 우리를위해서 끊임없이 전구해주신다는 확신을
갖고 우리의 변호자이신 성모님께 의탁하고 전구해주시기를
청한다면
우리는 성모어머니의 사랑을 듬뿍받을것이며 머지않아 우리는
천당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될 것입니다.
우리는 성모어머니께서 우리를 위해서 끊임없이 전구해주신다는
것을 믿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형제님들 자매님들
기도많이하세요
주님안에사랑합니다.
+ 약간수정 해서 옮긴 글입니다.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