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노베파입니다..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모든 분들에게 드려야겠네요..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제가 성가대 분위기만 흐트려 놓게되었네요..
아직 성당의 일보다 현실에서의 잡일들을 우선시 하게 되네요..
저만 바쁜것도 아닐텐데..
아직 성당일을 할 그릇이 아닌가봐요..
지금은 성가대에 끼지 못하지만..
나중에라도 다시한번 용기내서 꼭 해보고 싶습니다..
부족한 신앙심이지만 이쁘게 봐주시구요..
성당에서 뵈면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